18:46:00
오래간만에 보는 맑은하늘

스타크래프트2를 시작해봤습니다.
설치는 지난 7월말에 했고 본격적(?)으로 한것은 토요일이 되겠네요..
토요일에 현철군께서 놀러와 당구를 치자하고 찾아간 당구장이 모두 문을 닫고 있는 상태라 게임방으로 가서 스타2를 하기 시작했지요.
약간의 재미를 느끼고 집에와서 본격적으로 해보았습니다.
주말동안 약 8시간정도를 투자한듯 합니다.
생각외로 재미있습니다. 현재는 캠페인을 하고 있으며 차후 멀티플레이를 할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에 컴퓨터가 조금 힘들어 하더군요. 나름 스타2의 권장사항보다 좋지만 게임하는 속도는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최고 낮은 옵션으로 처리 하자니 게임이 너무 구려지고.. ㅜ.ㅜ~
그러한 이유로 게임 구입하는것을 망설이고 있습니다.(이깟게임때문에 컴터를 업그래이드 할수는 없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