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의 성화에 못이겨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가고싶었던곳은 동물원이였지만 인간들이 장난 아니게끄름 많을것 같아서 엄두를 내지 못했지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파주에 있는 유비파크에 다녀왔습니다.
가기전에 조사한결과 볼것이 참 많을것처럼 느껴졌는데.... 그냥 단순 공원에 가까운곳이였습니다.
정말.. 공원.......아! 어린왕자가 마스코트인 공원!
나름 방송에나왔던 거꾸로 집도 봤지만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이놈에 귀찮음병~)
역시나 파주에서는 영어마을이 아직까지는 괜찮은 곳 중에 하나가 되는군요..
대략 오전중으로 다녀오고 오후에는 친구들과 점심(강릉회무침)을 먹고 당구 한겜!
첫판을 꼴등을 했지만.. 나름 정신력(?)의 결과로 물리지는 않았습니다. *^^*
이로써 황금같은 토요일이 휘리릭~~

여우를 타고..
잘 걷는 윤지

나름 황금미소
거꾸로 하우스다녀감
아~~눈~~눈~~
걷기 싫다고 주저앉음
호숫가에서...
개와함께~~
그렇게 좋아하는 쏘시지를 주기도 하고

아~~~ 머리아퍼...

나무!
코끼리 코 어딨어? 라는 질문에...
어린왕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