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마누라가 윤지를 냅두고 출근을 했습니다.
새벽에 수면을 취했는데 아침새벽같이 윤지가 일어나더군요..(8시 30분)
얘가 일어난뒤부터 놀아주는것이 얼마나 힘들던지... 사망할뻔했습니다.

제발 잠좀잤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지만 엄마가 돌아오는 4시까지... 그것은 단순히 소망에 불과했습니다.
도데체 애들은 왜! 졸리면서 잠을 안잘까요?~ 끝까지 잠을 안자면서 나름 땡깡을 피고
밥도 안먹고 안아달라고만하고.. 아~ 생각만해도 너무 끔찍!!~~~ 역시 애는 마누라랑 같이 봐야됩니다. 혼자서는 감당이 안되서.....

여튼 땡깡피는 윤지를 달래주기위해 아파트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역시 남는것은 사진밖에 없다는...(동영상도 찍어줘야되는데... 나름 귀찮더군요. 편집하고 블로그에 올리는 작업이....)


간만에 풀어해친머리..

간만에 풀어해친머리..

벚꽃을 주으며...

벚꽃을 주으며...

잘살펴보면 흩날리는 벚꽃이 보입니다.

잘살펴보면 흩날리는 벚꽃이 보입니다.

2008/04/14 20:16 2008/04/14 20:16
       photo   |  2008/04/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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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발
2008/04/28 11: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울 선우는 그나마 내가 혼자볼때는 말썽을 덜 피우는듯.... 눈치를 보나? -_-;
어쨌든... 애 많이 쓰는구먼... 애 덕분에 부인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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