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본가)에서 자전거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역시 봉천동에서 이곳 상계동 까지는 너무 먼거리 입니다.
약 3시간을 달려왔는데..... 다른곳보다 엉덩이(안장에 닿는 부분)이 너무 아픈상태 입니다.
그래도 나름 즐거운 라이딩(?) 이였습니다. 사람들이 많지도 않았고 자전거도 나름 괜찮은것 같고..
이제는 GPS log를 보는 지도를 살펴봐야될것 같습니다.
나름 GPS 기록을 하면서 와서.. 어떤 길로 자전거를 탔는지 보고 싶네요..
이제 여유가 있을대 조금씩 자전거를 타고 적어도 마누라랑 같이 마트에 자동차를 끌고 가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마트에서 물건을 조금만 큰것을 산다면..... OTL .... 입니다. 짐을 넣을 공간이 있는 자전거가 아니라...
아래는 금일 제가 다녀온 길입니다. 짧은 거리는 아니네요... ㅜ.ㅜ~
잠수교를 지나오는데.. 다리에서 분수(?) 쇼를 하더군요.. 날씨가 별로라... 멋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나름 여유를 가지면서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보기에는 좋은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먼거리를 가야되서.. 여유가 없었습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