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 - 해당되는 글 2건

봉천동(본가)에서 자전거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역시 봉천동에서 이곳 상계동 까지는 너무 먼거리 입니다.

약 3시간을 달려왔는데..... 다른곳보다 엉덩이(안장에 닿는 부분)이 너무 아픈상태 입니다.

그래도 나름 즐거운 라이딩(?) 이였습니다. 사람들이 많지도 않았고 자전거도 나름 괜찮은것 같고..

이제는 GPS log를 보는 지도를 살펴봐야될것 같습니다.

나름 GPS 기록을 하면서 와서.. 어떤 길로 자전거를 탔는지 보고 싶네요..

이제 여유가 있을대 조금씩 자전거를 타고 적어도 마누라랑 같이 마트에 자동차를 끌고 가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마트에서 물건을 조금만 큰것을 산다면..... OTL .... 입니다. 짐을 넣을 공간이 있는 자전거가 아니라...

아래는 금일 제가 다녀온 길입니다. 짧은 거리는 아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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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교를 지나오는데.. 다리에서 분수(?) 쇼를 하더군요..  날씨가 별로라...  멋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나름 여유를 가지면서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보기에는 좋은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먼거리를 가야되서.. 여유가 없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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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20:44 2009/07/0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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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7/0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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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2009/07/24 17:3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정도 거리면.... 자전거 자주 타던거 아님 엉댕이 겁네 아플텐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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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03:2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 거리를 자전거 타고 갔다고?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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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부로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그 전부터 그만 두려고 했으나 하고 있던 일이 맘에 너무 많이 걸려서 쉽게 그만 두지 못했고.

이제서야 정리가 되어 퇴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완벽하게 오픈하고 나오는것이 아니라 심적고생을 나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했던 직장에서 떠나 어느곳으로 가던 하는일은  비슷하겠지만............

이제는 새로운 직장을 구해야되는 시기가 된것입니다.

퇴사의 사유를 말로 하자면 너무 길고 또 글로 적을만한 내용도 아니고.......

약 두어달 정도는 몸을 추스리면서 직장을 구해볼 생각입니다.

2년 2개월 동안 야근 + 스트레스에 시달렸기 때문에 나름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
물론 저보다 더 상황이 안좋은 사람도 있지만....

앞으로의 계획은 여행 + 윤지와 놀아주기 + 운동 + 공부 입니다.

일단 가장 잘하는 여행+윤지와 놀기 부터 조금 즐길 생각입니다.

좋은 직장을 구할수 있는 조언 같은거 있으면 꼭!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9/07/06 20:03 2009/07/0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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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7/0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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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우기
2009/08/18 00: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퇴직금 한방 쏴~ 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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