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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부터 시작했던 프로젝트가 이제 종료시점에 왔습니다.
그 얘기는 약 3개월간의 야근의 생활화가 이제 종료가 되는것이지요.
종료일자는 3월 17일, 그 사이에 특이사항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3월 17일에 본 프로젝트에서 철수를 할 예정입니다.

문제는 이제 시간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다는것입니다.

작년초에는 현대해상 프로젝트때문에 바뻤고
중간에 백수생활좀 하면서 쉴까~? 했더니 교보생명 프로젝트를 바로 뛰게되어 또!~ 정신없이 일했고..
이제 다음 프로젝트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조금 한가한 시간을 보내게 되니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때워야 되는지 고민중입니다.

물론 회사일로 따지면 할일이 많습니다.
- 그동안 한일 정리, 인수인계, 다음을 위한 문서 확보, 프로젝트 도식도 작성등등..
하지만 안할 생각입니다. --;; 그러니 당연히 시간을 때울 고민을 하게 되는것이지요.

그래서 여러가지로 고민한결과 그 동안 즐기지 못했던 문화생활을 해보자! 입니다.
1, 연극,영화 : 엘리스 3D, 라이어 2,3탄, 룸넘버 13(재탕),늘근도둑이야기(강남) 등
2. 맛집탐방 : 이제 찾아야지요.(이제 쭈꾸미 철인데.......(밥)알 만땅 쭈꾸미..)
3. 여행 : 매화축제, 딸기축제, 종닥군이 데리고가준다면 대관령산장 + 정선카지노 + 환선굴 or 고씨동굴(본인이 동굴및 온천을 좋아하는 관계로)
4. 게임 : 마그나카르타2, 어쎄신크리드, 로스트오딧세이 등

하지만 문화생활은 회사후 상황이고..
회사내에서 할일(노는일?) 또한  고민해야됩니다.
이제 본 블로그를 아~~~~ 주~~~~~ 가끔 방문하는 친구들의 조언을 들어야 됩니다.
도데체 회사내에서 시간이 날때! 뭘~ 해야지 하루가 잘 갈까요? (이와 같이 블로그 갱신작업?)
그리고 문화생활 추천 받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최근 연애인중에 가장 내맘에 드는 아가씨 사진첨부 -_-;
신세경짱!

more..



2010/03/10 14:49 2010/03/10 14:49
         |  2010/03/1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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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이사한 집에대한 걱정이 드디어 현실이 되었습니다.

몇일간 서울 기온이 영하를 오르락 내리락 할때의 집 생활은..... 정말

춥습니다.

어찌 된것이 이사를 갈때마다 점점 추운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는지....... 운명이려나?

영등포집은 겨울에 난방을 하지 않고 긴팔만 입고 생활해도 되는 수준이고.

상계동집은 난방을 하면서 긴팔정도의 보조만 하면되는 수준이고

이젠 난방을 하면서 두꺼운 옷을 치장하고 장갑까지 껴야 되는 상황입니다.
마치 과거 15년전 본가생활할때와 비슷합니다.

어제 밤에 집에 가습기를 켜니 안방의 온도가 '14도' 이더군요. 두시간 난방을 하고 나니 '17도' 였습니다.
역시나 천장이 높은게 문제인듯 싶습니다.

이번 주말은 조금 빵빵하게 난방을 해보고 난방 보조기를 살까 고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ㅜ.ㅜ~

2009/11/20 09:49 2009/11/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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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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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발
2009/11/20 11:5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런... 천장이 높아 추울것 같더니 역시나였군...
우리집은 화장실이 너무추워 창문을 비닐로 막았는데도 너무춥다네 ㅠ.ㅠ
부인이 온풍기를 살까 고민중이야...
.
ㄴㄴ
2009/11/20 13:4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내일 코타츠 가져다 주마 -_-;
노나게
2009/11/20 14:11 수정/삭제
아! 그래~~ 난방 보조기구인 코타츠가 있었지?~~?? 땡큐베리망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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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바쁘다는 핑계로 홈페이지 갱신에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곳저곳 놀러다녀오기도 하고

봉천동으로 이사도 하고

일도 열씸히 했으며

둘째(8주) 소식도 있습니다.

하지만 1년전부터 사진등록하는것이 너무 귀찮아 졌습니다.
더욱이 놀러가면 사진찍기도 귀찮아서.... 사진도 안찍고... ㅜ.ㅜ!~~

아무튼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내로 사진 등록하고 다시 내 일기장(?)을 가동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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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에 횡성에 다녀왔습니다.
회사 사람들의 추천에 의해.........
물론 사진찍기가 귀찮아... 사진은 없습니다.

횡성에는 당연하게 한우이지요..
당연하게 한우를 먹으러 갔지만 별로였습니다. 아니.. 가격은 저렴합니다..
어찌보면 맛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찾아갈 정도는 아니였다는 결론입니다.
특이 맛있게 먹었어도 약간 비위생적인 부엌을 보니... 맛또한

지나가면서 들려서 한점 먹고 오는정도?의 집 이거나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저렴한 가격에 1박을 하는.. 정도?
한겨울에 친구들과 다녀오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그곳에는 숯가마 찜질방이 있습니다.
컴퓨터로 인해 항상 긴장되어 있던 어깨부분이 나았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이래서 숯가마 찜질을 하는것 같습니다.


*---------------
강원 참숯 영농조합
http://www.sootkorea.com/

로스구이용-등심,안심,특수부위(갈비살,차돌박이,치맛살,살치살 등) 100g : 8,000 원
국거리,불고기용-사태,양지 100g : 3,000원
사골 1벌 : 8만원
우족 1족 : 6만원
꼬리 : 20만원
잡뼈 1kg : 12,000원

주소 :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포동리 631번지
전화 : 033)342 - 4508 | FAX : 033)344 - 8340








2009/10/27 13:50 2009/10/27 13:50
         |  2009/10/2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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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맘
2009/10/28 10: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어머어머 우연찮게 들렸더니 아주 기쁜 소식이 있네...축하해!!!
벌써 8주나됐다니 저번에 놀러 갔을 땐 몰랐던게야..????
윤지는 좋겠네....재민이도 언능 동생 만들어 줘야 하는데....^^
노나게
2009/11/09 14:54 수정/삭제
그때도 알고는 있었는데 병원에서 확정받지 않은상태임..(너무 조그마해 안보인다면서....). .현재는 입덧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중..
.
2009/11/07 03: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랜만에 들린다. 둘째 소식이라니... 축하혀~! ㅎㅎ
노나게
2009/11/09 14:55 수정/삭제
헐...
얼마전에 울 어머니가 니얘기 하시더라..
통장이라 어머니끼리 만났는데.. 나를 알고있다고 니 어머니께서 말씀 하셨다면서... 전달하더라고... 뭐하고 사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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