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맛집) - 해당되는 글 25건
느즈막히 프로젝트 휴가가 형성되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휴가가 목적이었으나 고생이 되버린 휴가..
하지만 나름괜찮았습니다.
짧은 기간에 여러군데를 보고 싶어하는 욕망에 의해 윤지가 고생한것을 제외하면 말입니다.

대강의 일정은
첫날 서울 -> 매물도
둘째날 매물도 -> 소매물도 -> 매물도 -> 창원
세째날 창원 -> 경주 -> 서울

2박3일에 자동차 이동거리만 1100km,기름값 약 14만원, 톨비 약 6만원
배 이동시간까지 포함하면 정말 움직이는것이 반 이상 되었던 여행이였지요.

이번 여행중 가장 안타까웠던것중 하나는 사진기의 부재,에메럴드 바다를 보고 몸을 담구지 못한것이 되겠지요
첫번째는 사진기는 있지만 배터리를 충전시켜놓고 안가져왔다는것! -_-; 아래사진은 핸드폰.. 을 이용한...
두번째 사항은 날씨가 너무 추웠다는것! ㅜ.ㅜ~

기억에 남는것은
1. 소매물도 경치! 괜찮다!
2. 경주 밀리니엄 파크또한 돈내고 들어갈만 했다
3. 남쪽지방(해안가 + 창원)음식은 맛이 없다!
4, 석굴암은 정말 별것 없다(처음 가봤음)

다음번에는 시간을 조금더 투자하여 정말! 휴가다운 휴가를 가볼생각입니다. 이동에서의 힘듬이 없어지는~~~

소매물도 등대섬#1

소매물도 등대섬#1



소매물도 등대섬#2

소매물도 등대섬#2

소매물도 등대섬#3

소매물도 등대섬#3

소매물도 등대섬#4

소매물도 등대섬#4

소매물도 등대섬#5

소매물도 등대섬#5

경주밀리니엄파크#1

경주밀리니엄파크#1

경주밀리니엄파크#2

경주밀리니엄파크#2 - 천괘의비밀 공연#1

경주밀리니엄파크#3

경주밀리니엄파크#3 - 천괘의비밀공연 #2


2009/09/04 09:38 2009/09/04 09:38
       여행(맛집)   |  2009/09/04 09:38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www.nonaday.com/trackback/261
2009/11/07 03:2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쁘게 많이 컷네. ㅎㅎ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중학교 친구들과 함께 강원도에 다녀왔습니다.

조금더 계획적으로 가고 싶었지만 무진장 바쁜 와중에 억지로 가게 되는 형상이 되어 준비가 정말 엉망인 상태로  출발하게되었습니다.

애기와 함께가는 가족 여행인지라 역시나 오전 출발시간은 당연하게 늦어지게 되었지만

전체적인 여행 계획에는 그다지 타격이 없었습니다.

일정에 대해서 공개를 하고 싶지만 일정을 적어놨던 글들이 몽땅 사라지게 되어 그냥 사진만 올립니다.. 라고 적고 싶지만....
그래도 아쉬우니 대략적으로
-30일
09:30 출발
11:00 휴계소(아점)
13:00 대관령 양떼 목장
16:00 대관령 휴양림 도착
18:00 저녁
20:00 수면
22:30 술

-31일
09:00 출방
11:00 정선 도착 및 레일바이크 탑승
14:00 서울 출발
18:00 집 도착

별 특이사항은 없는 계획이지만 나름 즐거웠습니다.
특히나 양떼목장의 양 밥주기, 순간적인 자연경관의 아름다움, 즐거워하는 부녀자(?) 및 아이들.. 등등
약간 아쉬웠던 점 중에 하나는 친구 길군의 야성적인 운전때문에 제수씨와의 약간의 트러블 및 제수씨의 핸드폰 실종사건....... 입니다.
참고로 사진기는 핸드폰... 입니다... 여러가지 짐을 가져가기가 귀찮아서... -_-; 핸드폰 하나만 가지고...
그래도  핸드폰 사진 치고는 잘나와서 그나마 안심입니다. *^^*

놀러다녀온 사진보기



2009/06/01 21:06 2009/06/01 21:06
       여행(맛집)   |  2009/06/01 21:06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www.nonaday.com/trackback/260
2009/11/07 03: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나도 있었어야하는데...아쉽구만...ㅠ.ㅠ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특별한 목적없이 강원도에 다녀왔습니다.

아니 강원도를 가려고 했다기보다는 그냥 드라이브겸 여행(?)을 하고 싶은 욕망에 차를 끌고 돌아다니다보니.... 강원도만 돌아다녔더군요.

나름 요즘 회사 생활이 힘들기도 하고 점점 삶이 궁지로 몰리는것 같기도 하고.. 
개인적인 자괴감에 바람을 쐬고 싶었지요 *^^*

오전 8시 짐을 바리바리 싸서 서울을 떠났습니다.

처음 도착한곳은 강원도 주천 '다한우촌'..
소문대로 별로입니다... 정리하자면 비용대비 품질을 따져봤을때... 별롭니다.

마치 가격이 싼듯하게 적혀있지만 소고기중 잡부위가 싼것이고 특정부위 (꽃등심, 안심)의 가격은 역시나 만만치 않더군요.
배도 부르고 해서 그냥 등심 한근을 사서 먹었는데.. 지도 소고기라고 맛은 있더군요..
보통 마누라랑 삼겹살 400g정도 먹으면 배가 불렀는데 소고기는 한근도 부족하더군요.*^^*



 배를 채우고 난뒤 다시 차를 끌고 움직였습니다.  일단 삼척이나 동해 부근으로 2차 목적지를 정하고

가는 도중 강원랜드가 보이더군요..

머릿속에 번뜩! 대박한번 터트려봐? 라는 생각에 멈춰서서 들어가려했으나.. 20세 미만은 출입불가! 라는 조건을 걸면서 애기는 출입불가입니다! 라는말에.. 포기하였습니다.
대신 잘 꾸며놓은 강원랜드 구경을 했지요..


구경을 마친후 삼척에 있는 환선굴을 보기위해 환선굴 근방 모탤을 잡았습니다.
가격은 4만원! 이였으나.. 절충의 달인인 제가 3만원으로 할인하였지요 *^^*
그후 그 옆집인 백반집에서 밥을 먹고(열라 맛없었음) 수면을 취했습니다.
도중에 윤지가 열이나는것 같아 내심 걱정하였으나. 다음날 아침이 되니 정상적으로 돌아오더군요..
하지만 다음날은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ㅜ.ㅜ~
그래도 꿋꿋하게 환선굴갔더니. '대금굴' 예약손님이 오지 않아 표가 남는다는 어느 여행사 직원의 말에 홀딱 넘어가서 환선굴을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역시나 굴은 신비로운것 같습니다.  사진촬영금지! 였으나. 몰래몰래 찍은 몇컷이.... 흔들렸더군요 ㅜ.ㅜ~ 삼각대 없이 촬영은 힘듭니다. 

근처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싶었으나. 비가 오는 관계로.... 자중(?)하게 되더군요..


금강굴을 구경한뒤 동해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짜장면) 강릉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동해 짜장면 집은 차라리 먹을만 하더군요.. 삼척에 있는 백반집에 비하면. -_-+

강릉에서 볼거리를 생각하다 선교장으로....
역시나 비싸기만 하고 볼꺼리는 없습니다. 서울에 덕수궁,창경궁,경복궁은 얼마나 보람찬가격에 볼거리라 많은데.. -_-+


다시 차를 몰고 비오는 동해 7번국도를 따라 속초로...
속초의 척산온천호텔에 숙박을 잡고 따끈한 온천욕을 즐긴뒤 바로 수면에 취했지요!

다음날은 쌓인 피곤과 급한(?)집안일로 인해 바로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서울 도착하니 3시정도 되더군요..


나름 보람찬(?) 여행인듯 하나 비가와서 그런지... 운전하다 지쳐서 그런지 5%정도 부족한듯합니다.


특히나 이전에 국도여행을 생각해보면 참 한가로웠던것 같은데.. 강원도에 한가로이 달릴만한 국도가 많이 없어졌더군요.... 점점 척박하고 스피디 하게 세상이 변하는것 같습니다.

나름 요염(?)한 윤지

아침 목욕뒤에 산발된 머리로...


2008/07/17 13:07 2008/07/17 13:07
       여행(맛집)   |  2008/07/17 13:07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www.nonaday.com/trackback/255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과거 중학교 친구들과 다녀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 기억을 더듬어 회사사람들과 청평사로 바람쐬러 다녀왔습니다.

밑에와 같은 일정을 잡고 거의 완벽하게 시간을 엄수하여 다음날 피곤하지 않도록 6시에 집에 도착하였지요

일정표는 두개를 작성하였지만 1번 일정표로 다녀왔습니다.(소양호가 얼어서 배가 안다닐줄 알았는데.. 하나도 얼지 않았더군요)

일정표1

07:00 집합 출발
09:30~10:00 소양호 도착
11:00 청평사 도착(유람선?) 및 관광
13:00 샘밭막국수 or 통나무 닭갈비
14:30 서울출발
17:30~18:00 서울도착

일정표2

07:00 집합 출발
09:30~10:00 소양호 도착
11:00 관광
12:00 강촌도착
13:00 문배마을 도착(식사 상황봐서 꿩요리로.. 5만원이하라면...)
14:30 서울 출발
17:00~17:30 서울 도착


사진또한 열심히 찍었으나... 이쁜 사진은 별로 없네요!  또한 그중에 잘나온 사진을 올려야되겠지만 회사에서 눈치보면서 작성하는 게시물이라 대충 아무사진이나 올려봅니다. 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안개..... 이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줌마 포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운전? 하는 봉선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리잘린 단체사진... -_-;;
2008/01/28 09:42 2008/01/28 09:42
      Tag - , ,
       여행(맛집)   |  2008/01/28 09:42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www.nonaday.com/trackback/240
kbs
2008/02/05 10: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어떻게 제 베스트사진을 안올리실 수가 있으신지-췌아
.
희기
2008/02/27 04:4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옛생각나는군. 물안개는 참 장관이었는데... 넌 술 딥따 먹구 뻗어있었지...ㅋㅋ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종닥군의 뜬금없이 여행가자는 얘기에 바로 진행하여 다녀왔습니다.

대략! 계획의 80%를 수행한듯합니다.

09:00 출발
13:30 펜션도착
15:00 삼양목작
19:00 식사
01:00 수면
06:00 기상
08:00 식사
10:30 월정사
12:30 식사
14:00 서울 출발
19:30 상계집도착
23:00 봉천집도착

일단 출발시간이 조금 늦어졌습니다.
이유인즉슨 사람이 많이 모이면 시간이 늦어진다! 밖에 없습니다.
가족은 3가족이지만 9명으로.. 많은 사람입니다.
늦은 시간에 출발함으로 인해 차가 막혔고.. 예상보다는 일찍 도착했습니다.
도착후의 3명의 애기사진..

어설픈 재민이...

어설픈 재민이...


도착한 팬션은 크고 괜찮았지요
대강 짐을 풀고 삼양 목장으로 출발
삼양목장은 멀지 않았습니다.
날씨또한 좋아서 기분도 상쾌했지요
정상까지는 버스가 다녔고 버스가 없었다면... 아마 그냥 펜션으로 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약 20분 정도 걸립니다.
중간중간에는 각종 영화 촬영지와 목장들이 존재 하였는데.. 역시나 유모차를 가지고 버스를 타기가 너무 힘들기에 단순히 정상에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다음번에 갈때는 윤지 3살 이상일 때가 되겠네요.. 걷지못하니 넘 힘듭니다. 짐도 많고..
정상에서 내려와서는 계곡물에서 잠시 발을 담갔지요!(종닥군과 윤지만..)
아이스크림먹는 윤지

아이스크림먹는 윤지

산정상에서1

산정상에서1

산정상에서2

산정상에서2

산정상에서3

산정상에서3

산정상에서4

산정상에서4

계곡물 윤지1

계곡물 윤지1

계곡물 윤지2

계곡물 윤지2


산에서 내려와 쇼핑을 하고 펜션에 도착
술자리를 시작하여 이런저런 사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나마 남자들은 앉아서 얘기도 하고 먹기도 한것 같지만 각각의 부인님들은 애기를 재우겠다는 일념하게 참석시간이 저조했지요!
대략 1시까지 술을 마시고 정리하고...잠을 잤지요!
하지만 새벽에 종득이 아들이 아프기 시작하여 병원 응급실로.....
알고보니 감기였다고 합니다. -_-; 응급실왈 '열이 38도넘지 않으면 오지 마세요!'....
강릉 아산병원 응급실까지 간 습득물은 감기약입니다....
대략 새벽은 그렇게 정신없게 보내고
오전에 대충 라면을 먹고..
월정사로 출발!
월정사 또한 애기들을 끌고 다니기 힘든 부모로써 편한길로면 다녔고 계곡에서 수박과 발을 담가본뒤에 나왔습니다.

월정사 전나무숲

월정사 전나무숲 윤지가 나무를 안만지더군요!


점심은 근처 식당에서 산채 비빔밥을 먹었으나. 날강도같은 넘들이였습니다. 맛도 별로였고 양도 별로였고 가격은 1.5배!  그렇다고 내부가 조용하고 시원한것도 아니고 친구들이 있어서 참았지.. 그냥 고속도로 휴계소에서 점심을 먹는데 1000배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튼 점심을 먹고 집으로 출발!
가는길이 엄청막혀서 지겨운면도 있었지만  점심의 효과로 너무 졸려서 휴계소에서 한숨잤습니다.
다시 출발하였으나 막히는길이 뚫릴리가 없지요!
덕분에 국도를 이용해서 이리저리 돌다가 다시 고속도로로... 또! 막히더군요! 맹군에게 전화해보니. 제앞 4Km지점에 있었습니다.(국도가 빠르긴 빨랐나봅니다.). 그후! 다시 국도로 빠져 상계동집으로...

제가 추정하길 네비게이션의 보급으로 인해 너무 같은곳만 안내하는것같습니다.
국도는 그럭저럭 다닐만 했지요! 특히나 막히는 국도 또한 구도로를 이용하니.. 하나도 안막혔습니다.
(구팔당도로)
휴계소에서 2번쉬고 도착한것치고는 맹군대비 빨리 집에 들어온것 같습니다. 하지만 별로 쉬지도 못하고 봉천동에가야되서 빨리 도착한 보람은 없었지요!


친구들 사진+단체사진입니다.


젠장! 사진에 먼지가 묻었는지. 점이 계속 붙어 있네요! -_-; 아~~ 짱나~
2007/08/28 19:29 2007/08/28 19:29
       여행(맛집)   |  2007/08/28 19:29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www.nonaday.com/trackback/211
큰발
2007/08/29 10:4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원본을 주심이....-_-;;...
글고.. 니들 사진도 줘야지.. 월정사서 찍은거...
내 홈피에는 니들 사진 그냥 실어놨는디...?
.
겨울
2007/09/13 10:4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CCD에 먼지 묻었구나 청소해 줘야햄~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