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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나! 잘나가는 우리팀만들기

온라인 교육을 받았습니다.
회사 입사 기념 교육이지요.
벌써 교육 시작한지 1달이 되어 이제 시험및 과제 제출을 해야된 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솔직히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았기 때문에 내용을 잘 몰랐을뿐더러
과제또한 어떤 형식으로 적어야 될지도 몰랐습니다.(5월 8일날 알게 됬지요.. *^^*)
하지만 제출 기한은 맞춰져 있었지요.. 5월 10일로..

덕분에 토요일 밤에 윤지를 재우고 시험을 봤고,
일요일 낮에 윤지를 관악산에 보내고 리포트를 적었습니다. (어머님께서 데려가주셨습니다. *^^*)

정말 일반적인 시험문제가 나올것이라는 나의 예상을 깨고 난위도 최상급이 시험문제로 제출되었으며
(답안 찾는데 2시간 걸렸습니다. --+)

리포트는 3시간동안 고민을 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어찌저찌 해놓고 나니 마음은 개운하더군요.
이제 온라인 교육은 당분간 없었으면 합니다.
근무시간을 쪼개서보거나, 집에서 혼자 그 교육을 볼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2010/05/10 16:44 2010/05/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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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2010/05/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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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은 제품을 구매한지 약 3개월정도 된것 같습니다.
구매이유중 하나는 윤지가 감기를 항상 품고 다녀서 혹시나 효과를 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비싼 공기 청정기를 유지하기가 짜증나서 저렴한 음이온식 제품을 구매하게되었지요.

사용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직은 잘 모르겠다' 입니다.
혼자서 계속 돌아는 가는데 솔직히 눈에 보이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지만 겨울 감기에 걸려 감기약을 먹는 경우는 발생하지 않았으니 그것이 효과를 본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어쩜 열라잘먹고 다녀서 그런것일지도). 또한 우리 윤지는 아래의 제품을 구입한뒤로 병원에는 조금 덜가게 되었으니 어찌보면 진짜로 효과를 본것일지도 모르겠지만 환절기가 아닌관계로 아직은 성급한 결론을 내기는 싫습니다.(아! 어제 본가에서 하룻밤 자더니 감기에 걸렸군요 --;)

이번 환절기 및 황사철에 저의 비염이 눈에띠게 나타난다면 이제품의 효과는 바로 꽝~ 이 되버리면서 중고로 팔생각입니다. *^^*

2010/03/10 14:15 2010/03/10 14:15
       잡담   |  2010/03/1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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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발
2010/03/10 17:4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호~ 이런걸 쓰고 있었군... 괜찮아보이는데~
효과가 있으면 알려주게나 나도 하나 장만해야겠구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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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을 읽다가... 우리아이랑... 비슷한 현상이라. -_-;
나체잠·새우잠·개구리잠등 잠버릇, 아이의 오장육부 건강상태 바로미터

[쿠키 건강] 추운 날씨에도 잠자리에 들면 옷을 훌렁훌렁 벗고 찬 곳을 찾아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아이들이 있다. 툭하면 감기에 걸려 한의원을 찾는 제희(3)도 마찬가지. 감기에 걸려 콧물, 기침을 하면서도 도무지 이불을 덮으려 하지 않으니, 부모는 덮어주고 아이는 걷어차기를 반복하며 밤잠을 설친다. 게다가 추운 날씨에도 찬물을 달라고 떼쓰는 통에 아이 재우기가 만만치 않다.

잠버릇은 무의식중에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다. 새우잠, 개구리잠, 나체잠 등 아이들의 잠 유형은 오장육부 건강 상태를 말해주기 때문이다. 아이의 잠버릇을 살펴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천 함소아한의원 장채찬 원장의 도움으로 잠버릇 속에 숨은 아이병과 가정에서 어떻게 돌봐줘야 하는 지 알아보자.<편집자주>

◇1. 나체잠 자는 아이 “감기, 비염 달고 살아요”

잠을 잘 때 옷을 벗거나 차가운 곳을 찾아다니며 자는 아이들이 있다. 한의학에서는 이런 원인을 폐경풍열(肺經風熱)이라 해 폐 경락에 열이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열로 인해 아이가 답답해하며 옷을 벗거나 찬 곳을 찾아다니며 잔다는 것이다. 촉촉해야 할 폐가 열로 인해 진액이 말라 콧물, 기침,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을 자주 보이고, 춥게 자는 습관으로 인해 감기가 잘 낫지 않아 비염, 축농증, 중이염 등 감기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악순환이 생기기도 한다. 이천 함소아한의원 장재찬 원장은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춥고 각종 바이러스 질환이 유행인 시기엔 호흡기 건강을 반드시 체크해 봐야한다”고 조언했다. 이런 아이들은 찬물, 찬 음식을 자주 찾는 특징이 있다.

△가정에서 돌보기= 잠을 잘 때에는 순면소재의 옷을 입혀 재우고, 잠옷을 실제보다 한 치수 큰옷을 입혀 답답하지 않도록 해줘야 한다. 차가운 곳을 찾아다니며 자는 아이들은 음식도 찬 것을 좋아한다. 찬물뿐 아니라 냉장고에서 갓 꺼낸 우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등 유제품류와 인스턴트 음식, 밀가루 음식, 고기류는 몸속에 열을 더욱 쌓이게 하므로 금하자. 대신 호흡기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속열이 잘 배출되도록 돕는 갈근차, 생지황차, 오가피차, 인진쑥차 등을 먹이는 것이 좋다.

△2. 새우잠 자는 아이 “비위가 약해 밥을 잘 안 먹어요”

옆으로 누워 무릎이 가슴에 가까이 가도록 몸을 웅크리고 자는 아이들이 있다. 한의학에서는 새우잠을 자는 원인을 비위장(소화기관)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약한 부분을 보호하기 위해 무의식중에 몸을 구부린다는 것이다. 장 원장은 “비장이 약한 아이들은 구토나 복통은 없지만 대변이 많이 묽은 편이고 밥을 잘 안 먹는다. 반면 위장이 약한 아이들은 먹은 것을 잘 토하고 배가 자주 아프다고 하며 밥을 잘 안 먹는 특징이 있다. 흔히 ‘약골’로 불리는 이런 아이들은 식욕이 없기 때문에 비실비실 하고 몸이 약한 경우가 대부분이다”고 설명했다.

△가정에서 돌보기=사탕, 청량음료, 빵, 과자 등 인스턴트 음식은 소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다. 밥은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게 적당량을 규칙적으로 먹이되 위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따뜻하게 먹인다. 과식도 삼가야 한다. 좋은 음식으로는 찹쌀, 보리, 율무, 밤, 메밀 등을 꼽을 수 있다. 대추구기자차를 먹이는 것도 좋다. 대추와 구기자에 물을 붓고 국물이 진하게 우러날 때까지 달여 먹인다. 그 외에 대추차, 생강차, 보이차, 매실차, 쑥차도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평소 배꼽 주위를 시계방향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3. 개구리잠 자는 아이 “심장이 약해 깜짝깜짝 놀라요”

개구리처럼 엎드려서 다리를 구부리고 자는 아이들이 있다. 한의학에서는 이런 아이들은 심장의 기운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엎드려서 자면 무게 중심이 심장으로 가면서 심장의 기운을 보충하기 편한 자세가 되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이런 자세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심장 기운이 약한 아이들은 사소한 일에도 잘 놀라며,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조그만 소리에도 금방 잠에서 깬다. 신경이 예민해 체중이 잘 늘지 않고, 지구력이 약해 산만한 경향이 있다. 하지만 개구리잠 자는 버릇이 오래갈 경우 아이의 척추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만큼 어렸을 때 자세를 바로잡아 주는 것이 좋다.

△가정에서 돌보기= 신경이 예민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배려해주야 한다.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갑작스러운 자극에 노출되면 기운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열이 갑자기 오르거나 감기에도 잘 걸리는 등 질환에 걸리기 쉽다.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애정 표현을 잘 해주고, 크게 야단치는 일은 피한다. 좋은 음식으로는 연근, 생지황이 있다. 연근은 심장을 튼튼히 하고, 생지황을 차처럼 끊여 수시로 마시면 평소 잘 놀라는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주호 기자 epi0212@kmib.co.kr

2010/01/31 14:18 2010/01/31 14:18
       잡담   |  2010/01/3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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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영양부족이라고 정말로 못먹고 사는것은 아니지만.
주말이 고통스럽습니다.

왜냐!

마누라가 첫애때는 그냥 입덧을 하는둥 마는둥 넘어 갔던 기억이 나는데..
둘째때는.. 너무 힘들어 하더군요..

덕분에 음식먹는일에 고통이 따르게 되었습니다.
뭘 먹자고 해도 '별로 먹고 싶지 않아'. 라고 하고..
'뭐 먹고 싶은데?' 라고 물으면 '쉬고싶어!' 라는 대답밖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벌써 약 두 달째 현 상황이 유지 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주말이 되면 윤지와 나는 김치반찬에 밥 + 계란정도만 먹는 상황이 되었지요..

더군다나 '아점', '점저' 형태로 밥을 먹기 때문에... 더욱 즐겁지 못한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조금만 움직이면 토할것 같다고 하고...

ㅜ.ㅜ~~

빨랑 이 입덧이라는 넘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마누라 힘든것도 힘든것이지만 내가 너무 힘드네요.....

아! 둘째 태명도 귀차니즘에 달해 '행복이' 입니다.
첫애랑 동일하지요.. ㅎㅎ~
윤지가 둘째는 남자애였으면 좋겠다고 빌고 있습니다.
저는 성별에 관계 없지만 양가 부모님 + 알파는 전부 아들을 원하는듯..
 


2009/11/09 15:04 2009/11/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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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2009/11/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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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夢
2009/11/09 15:5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벌써 둘째라~ 용주는 우리들중에서 항상 앞서가는 것 같당~ㅋ
정말 축하하고~ 울 애기랑 동갑이 되겠군~ㅋㅋ
입덧...정말 죽을 맛이지...
아무리 스트레스 받더라도 조심해라!
"좀 심한 것 같다"라고 한마디 했다가
"유난떤다"고 했다고 계속적으로 갈굼당하고 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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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09/11/10 19:1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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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09:57 2008/07/11 09:57
       잡담   |  2008/07/1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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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09:3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수정도 안되고... 이거 게시하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ㅜ.ㅜ~
여하튼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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