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해당되는 글 20건
종닥군가족과 우리가족이 성미네집(강화)에 가서 반나절 놀고왔을때의 사진입니다.

가슴아팠던 기억으로는 불조절실패로 인해 맛난 고기를 먹지 못했다는것!
다음번에는 더 능숙한 자세로 할수 있게되길 바랄수 밖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6/11 22:19 2010/06/11 22:19
      Tag - , , , , ,
       photo   |  2010/06/11 22:19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www.nonaday.com/trackback/300
희기
2010/06/20 07:3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다들 많이 컷네...^^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물감놀이 하고 있는 윤지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름 비싼 물감을 막써대는 모습을보면서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막상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니.... 그냥 맘대로해라~ 라는 느낌??

2010/06/11 22:13 2010/06/11 22:13
      Tag - ,
       photo   |  2010/06/11 22:13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www.nonaday.com/trackback/299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세상에나..
마누라가 윤지를 냅두고 출근을 했습니다.
새벽에 수면을 취했는데 아침새벽같이 윤지가 일어나더군요..(8시 30분)
얘가 일어난뒤부터 놀아주는것이 얼마나 힘들던지... 사망할뻔했습니다.

제발 잠좀잤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지만 엄마가 돌아오는 4시까지... 그것은 단순히 소망에 불과했습니다.
도데체 애들은 왜! 졸리면서 잠을 안잘까요?~ 끝까지 잠을 안자면서 나름 땡깡을 피고
밥도 안먹고 안아달라고만하고.. 아~ 생각만해도 너무 끔찍!!~~~ 역시 애는 마누라랑 같이 봐야됩니다. 혼자서는 감당이 안되서.....

여튼 땡깡피는 윤지를 달래주기위해 아파트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역시 남는것은 사진밖에 없다는...(동영상도 찍어줘야되는데... 나름 귀찮더군요. 편집하고 블로그에 올리는 작업이....)


간만에 풀어해친머리..

간만에 풀어해친머리..

벚꽃을 주으며...

벚꽃을 주으며...

잘살펴보면 흩날리는 벚꽃이 보입니다.

잘살펴보면 흩날리는 벚꽃이 보입니다.

2008/04/14 20:16 2008/04/14 20:16
       photo   |  2008/04/14 20:16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www.nonaday.com/trackback/250
큰발
2008/04/28 11: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울 선우는 그나마 내가 혼자볼때는 말썽을 덜 피우는듯.... 눈치를 보나? -_-;
어쨌든... 애 많이 쓰는구먼... 애 덕분에 부인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는듯... ^^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마누라의 성화에 못이겨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가고싶었던곳은 동물원이였지만 인간들이 장난 아니게끄름 많을것 같아서 엄두를 내지 못했지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파주에 있는 유비파크에 다녀왔습니다.
가기전에 조사한결과 볼것이 참 많을것처럼 느껴졌는데.... 그냥 단순 공원에 가까운곳이였습니다.
정말.. 공원.......아! 어린왕자가 마스코트인 공원!

나름 방송에나왔던 거꾸로 집도 봤지만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이놈에 귀찮음병~)

역시나 파주에서는 영어마을이 아직까지는 괜찮은 곳 중에 하나가 되는군요..

대략 오전중으로 다녀오고 오후에는 친구들과 점심(강릉회무침)을 먹고 당구 한겜!
첫판을 꼴등을 했지만.. 나름 정신력(?)의 결과로 물리지는 않았습니다. *^^*

이로써 황금같은 토요일이 휘리릭~~

여우를 타고..

여우를 타고..

잘 걷는 윤지

잘 걷는 윤지

나름 황금미소

나름 황금미소

거꾸로 하우스다녀감

거꾸로 하우스다녀감

아~~눈~~눈~~

아~~눈~~눈~~

걷기 싫다고 주저앉음

걷기 싫다고 주저앉음

호숫가에서...

호숫가에서...

개와함께~~

개와함께~~

그렇게 좋아하는 쏘시지를 주기도 하고

그렇게 좋아하는 쏘시지를 주기도 하고

아~~~ 머리아퍼...

아~~~ 머리아퍼...

나무!

나무!

코끼리 코 어딨어? 라는 질문에...

코끼리 코 어딨어? 라는 질문에...

어린왕자님~~~~~

어린왕자님~~~~~

2008/04/14 20:08 2008/04/14 20:08
      Tag - , , ,
       photo   |  2008/04/14 20:08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www.nonaday.com/trackback/249
큰발
2008/04/28 11:0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호... 이런곳이...
하지만 너무 멀군... -_-;;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마누라의 당직때문에
아이와 함께 덕수궁에 다녀왔습니다.
아니 마누라 직장에 가서 놀다가 점심시간에 덕수궁 근방을 걸었습니다.

그덕분에 윤지 사진을 찍게 되었네요..
이번 나들이의 가장 놀라웠던 점은 우리나라에 참으로 많은 예술인이 있구나~ 라는 것이였습니다.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고흐 전시전을 했는데 입장하기위한 줄이 엄청나더군요....
저는 무슨 사은품 줄인줄 알았습니다. 상상하기 쉽게 얘기하자만 주말 놀이동산의 가장 인기있는 놀이기구 줄서있는것과 비슷한 풍경을 연출했습니다. *^^*

여하튼 덕수궁 나들이에서 촬영한 윤지 사진입니다.
총 97장중 맘에드는것은 3장 정도이네요..  그리고 역시나 미적 감각이 절대적으로 없는 부모탓에
옷과 신발 그리고 양말의 부조화로 orz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3/21 19:49 2008/03/21 19:49
       photo   |  2008/03/21 19:49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www.nonaday.com/trackback/246
ㄴㄴ
2008/03/22 09:3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우비소녀 귀엽네 ㅋㅋ
.
재민맘
2008/03/24 11:0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귀여분 윤지...정말 우비소녀네...ㅎㅎ
재민이가 윤지처럼만 걸었으면 좋겠어...이눔은 걸어보라고 내려 놓으면 앉아 버리고 유모차에 타라고 해도 싫타고 하고..안으라고만 하니...넘 힘들엉...T.T
2008/03/24 20:04 수정/삭제
훗! 지금은 그렇게 느껴지지... 쫌기다려~ 막상 걷기 시작하면.. 기어 다닐때가 편했다는 생각이 간절해질테니...
.
희기
2008/04/05 10:4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많이 컷네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