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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라추운 우리집 욕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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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   |  2010/01/0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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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날
2010/01/07 13:2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오.. MT가야되는데..
노나
2010/01/07 17:10 수정/삭제
얼마든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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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미
2010/01/14 14:3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임신했구나. 축하해. 그런데 이렇게 추우면 임산부 고생하겠다. 애기 씻기기가 무지 힘들겠어. 이사를 심각하게 고민해봐. 아니면 겨울 돈 생각 하지 말고 보일러 그냥 풀 가동시키든지. 화이팅!!
노나
2010/01/15 11:04 수정/삭제
너 내 블로그도 방문하고 있었냐? 암튼 반갑다. 새해 문자 메시지 답 못해줘서 먄! ㅋ~~ 늙으니까~ 그런것도 귀찮아!~ 애들이 유치원 다녀서 이제 조금 살만하다니.. 부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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