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이 두탕있었습니다.
일요일 첫번째 결혼식은
'용누리'친구이 정미양의 결혼이고
두번째 결혼식은
'중학교'친구인 용현군의 결혼이였습니다.
오전 일찍부터 준비 하여 정미양의 결혼식에 축의금만 전달하다시피 하고 용현군의 결혼식장으로 갔습니다. 같이갔던 마누라는 배고프다며 정미양의 결혼식장에서 밥을 먹었지만 저는 예의상 먹지 못하고 잠시 구경한뒤에 출발하였지요!
배고픈 상태로 용현이 결혼식에 도착하여 밥을 먹으러 올라가니 뷔페더군요. -_-;.. 정미양 결혼식장에서 밥을 먹고 올껄 그랬나 봅니다. ㅜ.ㅜ~ <전 결혼식,돌잔치 뷔페를 좋아라 하지 않습니다 >
용현이 결혼식이 끝난뒤에는 중딩 친구 부부끼지 길군네 집에 방문하여 난장판(?)을 펼쳐 놨습니다.
대략 피곤하긴 하지만 즐거웠지요.. 특히나 애아빠가 된 지금.. 다른집 애들 크는것을 보는것만으로도 기쁘네요!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종닥군의 아들(재민)이 땡강피는 바람에 우리 윤지가 때려주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아니면 기회가 없을것 같은데~~~ 참고로 재민이는 아직 움직이지 못합니다... *^^*

정미 신부 대기실 - 다른 사진이 조금 이상하게 나와서 눈감은 사진으로 대체

재민 인상중~

용현 폐백

용현 폐백

술잔 윤지

문양! 그리고 선우

윤지야~ 니 동생이다~~~

밥먹는 선우

병나발 윤지
노나
2007/06/19 00:13
2007/06/1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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