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 해당되는 글 4건

노원의 자산·브랜드 가치 향상

  서울 동북부의 허브타운으로 조성

수도권 광역전철과 연계한 지하철 4호선 연장

연장구간 : 당고개역 ⇒ 별내택지개발지구
  - 광역전철 별내선과 연결

창동차량기지 이전

현황 : 179,578㎡ - 자연녹지,도시철도,송전시설
이전내용 : 상계동 820번지 일대 ⇒ 별내면 택지개발지구 인근

도봉운전면허시험장 이전

현황 : 상계동 611번지 일대 67,420㎡, 자연녹지, 공공청사
우리구 및 인접구에 대체부지를 확보하여 이전 추진

 
 

서울 동북부 250만 도시권의 중심도시(Hub Town)로 조성】

용도지역을 자연녹지에서 상업지역으로 변경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초고층 주상복합건물과 문화, 체육시설을 건립하고 대기업을 유치
지역 고유성을 살릴 수 있는 랜드마크 시설 유치
친환경적이고 주민의 문화생활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설 도입
 
 




  교통 사각지대 해소

노원구 경전철』유치

추진방식 : 민간투자사업(“서울시 10개년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포함)
노선 : 방학~상계~은행사거리~하계~월계로~고려대

『동부간선도로』확장

우리구 구간 : 월계 삼호(아) ~ 의정부 시계
도로확장 : 4차로 ⇒ 6~7차로
  ※ 전체 광역도로구간 : 9.9㎞(서울 5.8㎞, 의정부 4.1㎞)
사업기간 : ‘99.12 ~ 2010.10(설계기간 : ’04.9 ~ ‘07.2) 




  프리미엄 공동주택 단지 조성

상계동 뉴타운 사업 추진

현황 : 상계 3,4동 지역 643,608㎡
지구지정 : 2005. 12. 16(제3차 뉴타운 지구) 
  ※ 건축심의 기준을 마련 용적율 인센티브 적용

월계지역 주거환경 개선 ⇒ 뉴타운 지구지정 추진

현 황 : 월계 1,4동 지역 1,049,747㎡
  ※ “월계지역 종합정비계획” 용역 실시




  고부가가치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재래시장 현대화』사업 추진

사업대상(기간 : 2002년 ~ 2010년)
  - 상계중앙시장 정비사업 추진
  - 공릉동 도깨비시장 시설 및 경영현대화사업 추진


 

  공릉테크노폴리스 단지 조성

기간 : 2005 ~ 2014(10년간)
위치 : 공릉동 172번지 일대
주체 : 서울시, 서울산업대학교, 한국전력, 원자력병원
핵심사업
  - 나노 및 IT 제조 장비 개발
  - 마이크로시스템패키징(MSP) 산업화
  - NIT 전문인력 양성
  - 전력 및 바이오분야 제조장비 연구개발


2007/01/03 11:27 2007/01/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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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  2007/01/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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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4호선 연결 가능할까요? (한국일보 2006. 11. 14일자)

서울 노원구의 최대 현안이며 숙원사업인 창동차량기지(5만4,300여평) 이전 대상지로 남양주시 진접지구가 떠오르고 있다. 지하철 4호선을 당고개역에서 진접택지지구까지 연결하고 기지를 함께 옮기는 방안으로 당초 포천 이전안에 비해 사업비가 적게 든다는 이점이 있다. 이와 함께 상계동 도봉면허시험장(2만300여평) 이전추진도 경찰청과의 협의가 사실상 끝나 가속화할 전망이다.

노원구는 13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남양주시와 지하철 4호선을 진접 택지개발지구까지 연결하고 창동차량기지를 이전하는 방안에 대해 원칙적인 공감대를 이뤘다”고 보고했다. 구는 또 “상계동 도봉면허시험장은 인근 상계동 715의 5 일대 1만여평의 자연녹지지역으로 이전하는 데 경찰측과 잠정합의했다”며 시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이들 사업은 중앙정부 등 여러 기관이 협의해야 하는 사항”이라며 “단계적으로 면밀히 검토해 노원구와 서울시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원구는 그동안 창동차량기지 이전 대상지로 포천시와 남양주시 별내지구를 검토해왔다. 구는 당초 지하철 4호선을 당고개역에서 남양주시 별내지구(5㎞)까지 연결하고 기지를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양 지자체가 구성한 공동협의회에서 진접 택지개발지구(12㎞)까지 연장하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원구와 남양주시는 조만간 사업 타당성 연구용역을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노원구와 포천시는 2002년 말 지하철 7호선을 경기 포천시(25㎞)까지 연장시키고 기지를 이전하는 방안을 구두합의 했지만 2조원에 달하는 사업비 조달 등의 문제가 불거지며 사업추진이 지지부진했다.

이노근 구청장은 “당고개~진접 연장안은 포천 연장안보다 사업비가 크게 줄어 기지이전과 노선연장에 따른 비용을 부지매각으로 충분히 부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진접이전안은 수도권 동북부 교통개선과 강ㆍ남북 균형발전의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하철 연장 및 차량기지 이전은 부지 용도변경 등 서울시의 협력은 물론 건설교통부의 수도권 광역교통 기본계획에 이를 포함시켜야 하는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

도봉면허시험장 부지 이전사업은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 추진에 큰 고비였던 경찰청과의 협의가 마무리 단계에 왔기 때문이다. 경찰청은 도봉면허시험장 부지를 향후 교통교육센터, 교통공원, 운전면허시험장 등이 들어서는 교통종합행정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는 창동차량기지과 도봉면허시험장이 계획대로 옮겨질 경우 이곳을 서울 동북부 지역을 아우르는 허브타운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도곡동 타워팰리스나 동작구 보라매 주상복합타운과 같은 30~40층의 주상복합건물과 강북 예술의 전당, 공항터미널, 백화점 등을 입주시킨다는 구상이다. 특히 1만여평의 돔 야구장도 유치할 계획이어서 스포츠와 문화, 상업이 복합된 첨단 복합지역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이 구청장은 “노원구는 서울시 자치구중 인구가 가장 많지만 상업지역면적은 강남구의 25% 수준”이라며 “창동차량기지와 도봉면허시험장이 개발되면 서울 동북부의 새로운 허브타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6/11/08 13:57 2006/11/08 13:57
       재테크   |  2006/11/0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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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 각종 호재를 카페의 어떤분이 정리 하신 목록입니다.
호재에 해당하는 단지는 절대로 저의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1. 면허시험장 및 차량기지 이전
  ==> 7단지 최고 호재, 3,6,10단지 호재
2. 재건축 년한 20년 환수
  ==> 상계주공 모든단지 해당
3. 당현천 개발 확정
  ==> 4단지 최고 호재, 1,2,3,5,6단지 호재
4. 중랑천변 생태천변 조성 
  ==> 아직 저는 잘 모르는 호재입니다.
5. 영어과학공원 조성
  ==> 중계그린, 무지계 최고 호재
6. 동부간선도로 3차선 확장
  ==> 노원 전지역 호재
7. 외곽순환도로 내년 완전 개통
  ==> 노원 전지역 호재
8. 마들운동장 복합화 사업
  ==> 1단지 최고 호재
9. 노원역 문화의 거리 조성   
  ==> 3,6,7단지 호재
10. 분당선 연장 추진
    ==> 실패에 가깝다는 소문이 흐르고 있습니다.
11. 장암 롯데캐슬 아일랜드 조성
12. 도봉산역 주변 생태숲 조성
13. 북부지방법원 이전 확정
    ==> 호재인지 악재인지 의견이 분분합니다.
14. 공릉동 테크노파크 조성
15. 노원역 학원가 조성
    ==> 3,6,7단지 호재
16. 태릉선수촌 이전 확정
17. 상계뉴타운 조성

  ==> 3,6,7단지 및 뉴타운 지역 아파트 호재
18. 별내면 신도시 예정
19. 기타 ; 육군사관이전 예정,
2006/11/06 11:56 2006/11/06 11:56
       재테크   |  2006/11/0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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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어느분의 글입니다.
노원구가 저평가 지역이라는것을 알리고 평가절하 하지 말자 라는 글이지요
100%동의하기는 어렵지만 이해가 가는 입장입니다.
솔직하게 노원구의 입지는 강남,목동,분당,평촌등에 비하면 절대로 좋지 않습니다.

단지 남양주, 파주, 양주, 김포, 부천, 검단등에 비하면 어처구니 없는 가격이 책정되어 있지요..

적어도 위에 나열한 지역보다는 값어치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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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단결력이 집값을 좌우하고 살기좋은 동네를 만듭니다.

주민들이 단결해야지만

관리사무소가 제멋대로 행동하지 못합니다.
주민들이 모래알이니 몇몇 터줏대감만 잘 구어삶으면 말이 안 나오지요.
소수의 문제 제기하는 주민들만 싸이코로 몰아가면 되니까요.
그러다 보니 낮에 관리실에서 낮잠 자면서도 단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나옵니다.

그린,무지개 아파트가 중계역 환승주차장이 되어도 별 신경 안쓰는 관리인들은
바로 우리의 단결력 부족이 만든 그림입니다.
강남에서는? 어림도 없습니다.

주민들이 단결해야지만

저가의 던지는 매물이 안 나와서 한번 분위기를 탈 때 가격상승을 확실히 만들 수 있습니다.
강남의 집값이 비싼 이유는 한번 매물이 안 나올때 확실히 안 나와 줍니다.
작년과 올해초 분당 집값 급등시 수많은 거래가 수반되어서 집값이 오른 것이 아닙니다.

집값이 폭등하면 매수자들은 주춤 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매수세가 줄어들지요.
하지만 1,000세대 아파트에서 매물이 2~3개라면
아무리 매수세가 줄어도 급한 매수자들은 매수할 수 밖에요.
하나 거래되면 다음 매물은 거기에 10%씩 더 인상된 가격으로 나오니
2~3개만 거래 되어도 6억짜리가 금새 9억 됩니다.

그러나 단결력 없는 그린, 무지개 단지는
불과 500만원만 올라도 그 가격에 팔아버리려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그러다 보니 분위기를 타야 할 때 별로 안 오릅니다.
그러다가 정부 정책으로 상승분위기가 꺼지면 겨우 몇백 오른 가격으로 종료됩니다.
그 다음은 긴 침묵......
단결력이 강하다면 스스로 매물조절을 해서 요즘같은 시기에는 50% 정도는 충분히 올립니다.


지금 조금 올랐다고 환호하는데
지금 인터넷 시세 정확히 말하면 제가 무지개를 매도할 2003년 봄 시세를 회복한 정도입니다.
그 때 그린 26평과 똑 같은 가격이였던 금촌 주공 32평형, 지금은 정확히 2배 올랐습니다.
그 때 그린 26평형과 비슷한 가격이였고 집값 안오른다는 양주 덕정 주공 4단지, 얼만가 확인해 보세요.
양주 덕정 주공 4단지 33평형은 불과 2~3개월 전만 해도 1.4억에 골라서 살 수 있었습니다.


주민들이 단결 해야지만
주변 부동산중개소가 집값을 가지고 놀지 않습니다.
그들은 중개수수료만 받으면 그만이지 주민들의 재산에는 관심 없습니다.
폭등 이라도 하면 2003년 봄 하안동의 예 처럼 국세청의 조사라도 받아서 영업에 지장이 있는지라
폭등 시기에는 인위적으로 집값 찍어누르기를 시도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서울시 전체가 오르는 시기라서 국세청의 조사가 노원구에 올 일도 없습니다.)


지금 같이 단결력이 없다면 소위 닳고 닳은 중개업소의 말빨이 먹힙니다.
그러다 보니 마음 약한이들이 싸게 내놓게 되고, 그 결과가 지금 그린, 무지개의 지독한 저평가 입니다.


서울에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10초 걸리는 단지가 얼마나 있을까요?
대형 할인매장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아파트단지가 몇개나 있을까요? 그것도 2~3개씩이나
단지 주변 도보 5분 거리에 10,000평 정도의 관리되는 공원이 있는 아파트가 서울에 얼마나 있나요?
(관리 안되는 단순한 야산 말고요)
서울의 손꼽히는 3대 교육중심지 명문학원을 도보 10분이내에 갈 수 있는 곳이 서울에 몇개인가요?
아이들이 무료로 공부할 수 있는 도서관이 바로 앞에 있는, 도보 2분 거리인 아파트가 몇개나 되나요?
대형 종합병원, 즉 3차 의료기관을 걸어서 5분 이내에 갈 수 있는 아파트는? 그것도 2개씩이나?


위에서 열거한 조건의 아파트, 제가 알기로 서울 시내에 거의 전무합니다.

자전거 한대면 10분 이내에 거의 웬만한 편의시설은 다 가봅니다.
10분이면 중랑천에서 자전거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습니다.
10분이면 수락산 등산로 입구(주공 13단지)에 자전거를 내려놓고 등산이 가능합니다.
10분이면 서울산업대 넓다란 캠퍼스에서 가슴을 쭉 펼 수 있습니다.
10분이면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싱싱한 농산물을 싣고 집으로 올 수 있습니다.
10분이면 은행사거리 중계본동 노원예술회관에서 오페라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열거한 지역 모두 평지라서 자전거 한대면 어렵지 않게 다 가볼 수 있습니다.

스스로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고 왜 평가절하 합니까?

집이 좁아서 어쩔 수 없다고요? 그러면 옆집으로 한채 더 사세요.
옆집에 협상을 해서 단지내 다른 아파트로 옮겨준다고 하고 이사비용과 약간의 수고비를 얹어주고 사세요.
중계 그린,무지개나 상계 주공은 발코니 중 한쪽 면이 화재시 피난용으로 쓰기 위해 석고보드로 되어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도, 법적으로도 쉽게 없앨 수 있습니다.
그 면을 트면 두 집 발코니가 하나로 연결되어 상호 이동이 가능합니다.
어짜피 요즘은 아이들 프라이버시 때문에 같은 집이라도 서로 달리 생활을 하니
한쪽은 거실 겸 가족 공동공간으로, 다른 쪽은 침실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가치를 인정하지 못 한다면
스스로 단겨하지 못 한다면
그 누구도 자신의 권리는 대신 챙겨주지 않습니다.

2006/10/24 13:35 2006/10/2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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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  2006/10/2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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