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 해당되는 글 13건

마누라의 성화에 못이겨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가고싶었던곳은 동물원이였지만 인간들이 장난 아니게끄름 많을것 같아서 엄두를 내지 못했지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파주에 있는 유비파크에 다녀왔습니다.
가기전에 조사한결과 볼것이 참 많을것처럼 느껴졌는데.... 그냥 단순 공원에 가까운곳이였습니다.
정말.. 공원.......아! 어린왕자가 마스코트인 공원!

나름 방송에나왔던 거꾸로 집도 봤지만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이놈에 귀찮음병~)

역시나 파주에서는 영어마을이 아직까지는 괜찮은 곳 중에 하나가 되는군요..

대략 오전중으로 다녀오고 오후에는 친구들과 점심(강릉회무침)을 먹고 당구 한겜!
첫판을 꼴등을 했지만.. 나름 정신력(?)의 결과로 물리지는 않았습니다. *^^*

이로써 황금같은 토요일이 휘리릭~~

여우를 타고..

여우를 타고..

잘 걷는 윤지

잘 걷는 윤지

나름 황금미소

나름 황금미소

거꾸로 하우스다녀감

거꾸로 하우스다녀감

아~~눈~~눈~~

아~~눈~~눈~~

걷기 싫다고 주저앉음

걷기 싫다고 주저앉음

호숫가에서...

호숫가에서...

개와함께~~

개와함께~~

그렇게 좋아하는 쏘시지를 주기도 하고

그렇게 좋아하는 쏘시지를 주기도 하고

아~~~ 머리아퍼...

아~~~ 머리아퍼...

나무!

나무!

코끼리 코 어딨어? 라는 질문에...

코끼리 코 어딨어? 라는 질문에...

어린왕자님~~~~~

어린왕자님~~~~~

2008/04/14 20:08 2008/04/1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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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  2008/04/1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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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발
2008/04/28 11:0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호... 이런곳이...
하지만 너무 멀군...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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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 본가에서 출퇴근하면서 지냈습니다.

생각외로 편하더군요.
출근길에 앉아서 출근할 확률이 90%. 퇴근또한 앉아서 집에갈 확률이 80%...
또한 아침밥도 생각외로 잘 챙겨먹습니다.

살찌는 기분이 들더군요.. 살쪘다는것을 알게된 시점은 토요일 입니다.. 많게는 3키로 적게는 2키로가 증가되었습니다.  일주일 만에.. -_-; 무슨 몸무게가 이리도 고무줄 스러운지....

여튼 마누라의 취직으로 재정은 살아나겠지만 윤지에대한 아쉬움은 너무 많이 남습니다.
특히 젖병으로 젖을 먹지 않는 현상때문에 너무 가슴 아프더군요 조금더 배가 고파야 먹을지.. 이번주말에는 수유상담을 받아야될지도 모릅니다.

저번 한주간 일어난 일을 짧게(?) 적자면

월욜 : 퇴근후 본가에서 뒹굴~(기억잘 안남 -_-;)
화욜 : 상계동으로 퇴근후 윤지 물건 들고 본가로.....
수욜 : 퇴근후 본가에서 뒹굴~(기억잘 안남 -_-;)
목욜 : 오후 10시경 용서와 당구 한겜~ 3:1 승
금욜 : 본가에서 저녁(오리고기)를 먹고 상계동으로.. 세벽 1시30분에 방주랑 당구! 2:1승!
토욜 : 봉천동에서 윤지를 데려옴
일욜 : 집에서 PC셋팅 포기, 동물원 포기, 산책, 본가에 윤지 데려다준뒤 상계동으로..

-------------------

토요일, 일요일은 상계동 집에서 애기랑 놀아주다가 PC셋팅에 빠져서 놀아주는것에 소홀했지요!
PC셋팅은 노트북의 사운드카드의 광출력단자가 제대로 동작못한다! 가 원인이 되어 고치려고 노력해봤지만 끝내는 실패 했습니다. 더이상 고생하기 싫어서 외장형 사운드카드를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생돈 5만원지출이지요 ㅜ.ㅜ~)
일요일의 오후는 동물원을 가려했으나 토요일먹은 음식중 뭔가가 안맞았는지 마누라와 제가 화장실에서 벗어나질 못하여 포기!...

2007/08/06 18:33 2007/08/0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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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8/0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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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부터 29일까지 휴가 기간이였습니다.

원래는 8월 두번째 주에 휴가를 쓰려 했으나 마누라가 급하게(?) 취직하는바람에 '윤지'문제로 휴가를 쓸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지요!
휴가 계획은 참 많았는데.. 어쩌다 보니 그냥 계획뿐인 휴가가 되어버렸습니다.

25일은 본가에 윤지 짐을 옮기고 상계동 집으로 오는 일로 하루를 보내고.
26일은 하루종일 잠만자다 본가에 도착하는것으로 마무리1
27일 또한 하루종일 잠만자다가 느즈막히 외출하여 고딩친구를 만나 술한잔 + 당구 한겜..
28일은 본가에 남아도는 자전거를 상계동 집으로 옮기기위해 자전거를 끌고 상계동까지 무한질주(?)를 한뒤 지쳐서 잠을 잤습니다. (2시간 30분 걸리더군요) 수면을 한뒤에는 밤 9시경에 남은 휴가(?)를 보내자는 정신으로 춘천으로 출발! 춘천에서 부모님과 통닭 + 맥주한잔하니 12시 30분......
29일은 새벽같이 낚시를 가서 피래미 6마리를 잡고 아침먹고 11시경 집으로... 출발..
폭우성 소나기를 만나 고생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늦게 중딩친구를 만나 소주 한잔 하니.... 휴가가 끝났더군요... -_-;

보람차지 않은 휴가였습니다. 하지만 '윤지'를 위해서 희생(?) 할수 밖에 없었지요..

앞으로 본가생활을 해야되는데.. 앞날이 걱정입니다. 상계동 집을 그냥 냅두자니 아깝고 전세주고 봉천동으로 이사오자니 돈이 이중으로 들어가는것이 더욱 아깝고(이사비+복비*2) --;;;

아직 결정된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고민은 참 많네요.. *^^*
일단 한달 정도는 그냥 지내보고 거취문제를 결정해야 겠습니다.

2007/07/30 12:46 2007/07/30 12:46
         |  2007/07/3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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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밤! 은 당구데이로 회사사람과 당구!, 고딩친구와의 당구로.. 집에 4시에 들어갔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쳐도쳐도 끝이 안나는 당구~~ 체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토욜은 마누라의 사촌 오빠네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전날 당구데이의 여파로! 늦게 12시가량에 기상하여 좋은 날씨를 감상하면서 외출 준비를 했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좋다는것은 저만 생각한것이 아니지요! 밖으로 나가니. 엄청난 교통난에 길거리에서 시간을 다 허비하고! 결국 산책(?)후 돌잔치 참석이.. 그냥 돌잔치 참석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 우리 윤지도 돌잔치 준비를 해야되는데~~ 조금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일욜! 돌잔치를 다녀온 어제 10시쯤 수면하여 새벽 2시30분쯤에 기상! 밤세도록 방황했습니다.(집안에서).. 그러다 번뜩 머릿속에 떠오른 '트랜스포머가 재미있다더라!'! 결국 그단순한 생각때문에 밤을 지세우면서 아침 6시에 본가로 출발하여 애기를 잠시 봐달라고 하고 마누라와 둘이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뭐~ 많~~~이 유치하긴 하지만 그럭저럭 봐줄만 했습니다.! 단지 극장 좌석이 맨앞의 왼쪽이라 목이 아펐던것을 제외하면 말입니다!
영화를 본뒤에는 점심을 얻어먹고 집으로 와! 밤에 못잔 잠을 잤습니다. 저녁때가 되니 친구(방군,철군)이 고기와 와인을 사들고 방문하여! 배부르게 저녁을 먹고 또! 당구를 쳤지요!~ 약간 지겨운 맞이 없지 않아 있지만.. 역시 당구실력을 끌어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더 강렬하게 작용했나 봅니다..... *^^*
또한 현철군이 자동차용 쓰래기통과 비치볼을 가져갔습니다.!
'현철군.. 쓰래기통은 그렇다쳐도 비치볼은 깨끗! 안전하게 다시 가져오게나! 울 마늘~ 윤지 장난감 가져갔다는 것에 얼굴표정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7/16 09:50 2007/07/16 09:50
         |  2007/07/1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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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2007/07/16 16:2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그런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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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2007/07/20 09:3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봥 나 피덱 거치대 새로 샀다네,,, 자네것 돌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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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나름 바뻤습니다.

토욜은 아침일찍부터 처가로 출발해서. 처가에서 점심먹고 산책하고 서울로 출발!
3시30분쯤 본가 도착! 머리가 너무 아퍼 잠을 조금 청하다가 저녁을 먹고 상계동 집으로 왔습니다.

본가에서 집에 올때 빼놓고 차는 막히지 않았으나 여러모로 너무 힘들었지요. 날씨가 더운것 때문일수도 있고 나름 피곤이 쌓여서 그런것일수도 있습니다.

집에와서는 윤지의 잠투정때문에 산책으로 일관하다가. 2시경에 잠이 들었지요!


일요일 또한 마누라가 놀러가자는 얘기를 덥고 운전하기 싫다는 핑계로  동네 산책 + 집정리 + 당구등을 했습니다.

산책은 거의 1시간 30분 가량은 걸은것 같고(저보다는 애들 들쳐 없고 다니는 마눌이 힘들었겠지요!. 저또한 30분가량 업었지만 -_-;;) 집정리는 모기장을 치려다가 실패했고,. 당구는 10시경 고딩 친구들의 방문으로.. 잼나게(?) 쳤습니다. 역시.. 요즘은 당구가 참! 안되는 군요!

주말에. 할일줄 하나 하드디스크 교환 및 동영상 편집이 있었는데..
나름 시간에 쫒겨 아무짓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셜록홈즈 시리즈! 중 3번째권을 읽은것이 주말생활중 가장 보람찬 일중 하나인듯 합니다.

다음주말 생활은 게임에 관심을 가져볼까 합니다!
닌자가이덴도 해야되고! 기어워~도 해야되고~~

이번 주말 부부대화중 가장 중점은
- 윤지가 사물을 관심가지면서 구경하기 시작했다! 동물원가자!
- 여름휴가 어찌 할꺼냐! 부부동반 여행을 고민해보자!
- 윤지 이유식 넘 안먹는다! 잘좀 먹여보자!
- 주식하나 사고 싶은데! 남는돈 없냐?!~~

주말 당구대화중 가장 중점은
- 용주가 당구를 연속으로 지다니~!
- 여름휴가!

2007/07/09 09:49 2007/07/09 09:49
         |  2007/07/0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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