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 해당되는 글 4건

오전에 결혼식
정오에 돌잔치... 에 다녀왔습니다.

하루가 너무 힘들더군요.
역시 하루에 두탕은 정말 할짓(?)이 못됩니다.
특히나 돌잔치장소가 너무 어두워서 사진을 하나도 못건졌습니다. -_-;

그나마 그날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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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음식... 먹을만 했습니다만
이것때문에 돌잔치의 열라 맛난 음식을 덜 먹게 되어 너무 아쉬움이 남았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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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주인공.. 망치(?)를 잡았습니다.
해당 망치는 우리 윤지가 한참 가지고 놀다가 어딘가에 두고 집에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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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닥군.. 얼굴 가리니 잘생겨 보여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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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19:51 2008/04/1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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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4/1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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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맘
2008/04/15 15:2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푸하핳..진짜 위에 나름 훈남 같이 보이네..평소에도 저러고 다니라고 할까낭...^^ 요즘은 배도 모자라서 가슴도 나오고 있는데..이를 어찌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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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발
2008/04/28 11:0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보게... 사진은 안줄껀감? 캠으로 찍은것도 줘야지... 은정이랑 처제들이 참 보고싶어 한다네.... 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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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고생하면서 준비해온 돌잔치가 많은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끝이 났습니다.

처음에는 할까말까~ 하는 고민부터 시작하여 사진준비, 음식점준비, 손님명단준비, 담례품 준비등... 많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나름 준비를 한다고 했는데 오신분들이 만족을 하셨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약간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면 집안 어른끼리 앉아서 얘기하면서 지낼수 있는 공간을 제대로 마련하지 못했다는것과 손님들이 가실때 제대로 마중을 나가지 못한점등이 머릿속에 많이 남습니다.

 

육아에 있어 돌잔치를 끝냈으니 이제는 예방접속의 시대가 다시 도래 했네요~ ㅜ.ㅜ~

 

집안문제에 있어서는 가족모임(집들이)이 19일(대선)에 있을예정이고요...

집안 송년회 또한 해야되는데 날자 잡기가 조금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지 부모님을 즐겁게 해드릴수 있을지 또다시 고민에 빠져야되고요..

 

그래도 커다란 일을 하나 해치우니 마음이 개운합니다.

이제는 많은 분들이 도움주신일들을 갚아 나가는일이 주된일이 되겠네요...

2007/12/17 12:55 2007/12/1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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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12/1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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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2007/12/17 16:5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얼른 갚아라...

알지? 소개팅!!! 연말 되기전에 껀수 잡자꾸나~~
2007/12/17 17:26 수정/삭제
돌잔치에 왔던 여성중에 맘에 드는분 있으면 말해라. -_-;
그외에는 사람 없다!
c.f 결혼한 사람 50%, 남친있는 사람 35%이니.. 누군지 정확하게 콕! 찝어서 얘기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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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발
2007/12/29 12: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정말 큰일 치렀수... 우린 아직두 예약을 못하고 있다네... 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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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돌잔치 홍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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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 방문하는사람이 극히 적은 관계로 공고를 하지 않으려했으나..
최근에 홈피를 갱신하지 않아 그냥 끄적거리기위해 본 공고(?)을 합니다.

주제 : 윤지 돌잔치
일시 : 2007년 12월 15일 오후 12시부터 15시까지..
장소 : 구로 디지털 단지역 근방 아웃백
찾아오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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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0 16:30 2007/12/1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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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2007/12/10 16:3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멀다 멀어...;;

좀 가까운데서 하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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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몽
2007/12/11 14:2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예~ 우리집 근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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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겨울
2007/12/11 16:1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그래 멀다 멀어!!!!!
메뉴는 머냐?
2007/12/12 16:47 수정/삭제
설마 아웃벡에서 뷔페를 기대하는것은 아니겠찌~? 메뉴걱정을 하다니... 일단 빵은 제공된다.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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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밤! 은 당구데이로 회사사람과 당구!, 고딩친구와의 당구로.. 집에 4시에 들어갔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쳐도쳐도 끝이 안나는 당구~~ 체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토욜은 마누라의 사촌 오빠네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전날 당구데이의 여파로! 늦게 12시가량에 기상하여 좋은 날씨를 감상하면서 외출 준비를 했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좋다는것은 저만 생각한것이 아니지요! 밖으로 나가니. 엄청난 교통난에 길거리에서 시간을 다 허비하고! 결국 산책(?)후 돌잔치 참석이.. 그냥 돌잔치 참석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 우리 윤지도 돌잔치 준비를 해야되는데~~ 조금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일욜! 돌잔치를 다녀온 어제 10시쯤 수면하여 새벽 2시30분쯤에 기상! 밤세도록 방황했습니다.(집안에서).. 그러다 번뜩 머릿속에 떠오른 '트랜스포머가 재미있다더라!'! 결국 그단순한 생각때문에 밤을 지세우면서 아침 6시에 본가로 출발하여 애기를 잠시 봐달라고 하고 마누라와 둘이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뭐~ 많~~~이 유치하긴 하지만 그럭저럭 봐줄만 했습니다.! 단지 극장 좌석이 맨앞의 왼쪽이라 목이 아펐던것을 제외하면 말입니다!
영화를 본뒤에는 점심을 얻어먹고 집으로 와! 밤에 못잔 잠을 잤습니다. 저녁때가 되니 친구(방군,철군)이 고기와 와인을 사들고 방문하여! 배부르게 저녁을 먹고 또! 당구를 쳤지요!~ 약간 지겨운 맞이 없지 않아 있지만.. 역시 당구실력을 끌어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더 강렬하게 작용했나 봅니다..... *^^*
또한 현철군이 자동차용 쓰래기통과 비치볼을 가져갔습니다.!
'현철군.. 쓰래기통은 그렇다쳐도 비치볼은 깨끗! 안전하게 다시 가져오게나! 울 마늘~ 윤지 장난감 가져갔다는 것에 얼굴표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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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6 09:50 2007/07/16 09:50
         |  2007/07/1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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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2007/07/16 16:2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그런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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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2007/07/20 09:3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봥 나 피덱 거치대 새로 샀다네,,, 자네것 돌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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