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고생하면서 준비해온 돌잔치가 많은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끝이 났습니다.
처음에는 할까말까~ 하는 고민부터 시작하여 사진준비, 음식점준비, 손님명단준비, 담례품 준비등... 많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나름 준비를 한다고 했는데 오신분들이 만족을 하셨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약간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면 집안 어른끼리 앉아서 얘기하면서 지낼수 있는 공간을 제대로 마련하지 못했다는것과 손님들이 가실때 제대로 마중을 나가지 못한점등이 머릿속에 많이 남습니다.
육아에 있어 돌잔치를 끝냈으니 이제는 예방접속의 시대가 다시 도래 했네요~ ㅜ.ㅜ~
집안문제에 있어서는 가족모임(집들이)이 19일(대선)에 있을예정이고요...
집안 송년회 또한 해야되는데 날자 잡기가 조금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지 부모님을 즐겁게 해드릴수 있을지 또다시 고민에 빠져야되고요..
그래도 커다란 일을 하나 해치우니 마음이 개운합니다.
이제는 많은 분들이 도움주신일들을 갚아 나가는일이 주된일이 되겠네요...
노나
2007/12/17 12:55
2007/12/1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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