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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처가에 가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어버이날 못간것을 무조건 추진하고 갔습니다...
조금 늦게 출발하여 많은시간을 같이 있지 못했지요. ㅜ.ㅜ~

특히 요즘 회사가 너무 바빠서.. 글 쓸 시간도 없습니다.
사진도 오래간만에 올리네요..

여전히 윤지 사진입니다. *^^*
빨강 원피스.. .역시 원색적이라... 사진이 나름 이쁘게 나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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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6 15:34 2008/06/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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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6/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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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마누라가 윤지를 냅두고 출근을 했습니다.
새벽에 수면을 취했는데 아침새벽같이 윤지가 일어나더군요..(8시 30분)
얘가 일어난뒤부터 놀아주는것이 얼마나 힘들던지... 사망할뻔했습니다.

제발 잠좀잤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지만 엄마가 돌아오는 4시까지... 그것은 단순히 소망에 불과했습니다.
도데체 애들은 왜! 졸리면서 잠을 안잘까요?~ 끝까지 잠을 안자면서 나름 땡깡을 피고
밥도 안먹고 안아달라고만하고.. 아~ 생각만해도 너무 끔찍!!~~~ 역시 애는 마누라랑 같이 봐야됩니다. 혼자서는 감당이 안되서.....

여튼 땡깡피는 윤지를 달래주기위해 아파트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역시 남는것은 사진밖에 없다는...(동영상도 찍어줘야되는데... 나름 귀찮더군요. 편집하고 블로그에 올리는 작업이....)


간만에 풀어해친머리..

간만에 풀어해친머리..

벚꽃을 주으며...

벚꽃을 주으며...

잘살펴보면 흩날리는 벚꽃이 보입니다.

잘살펴보면 흩날리는 벚꽃이 보입니다.

2008/04/14 20:16 2008/04/14 20:16
       photo   |  2008/04/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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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발
2008/04/28 11: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울 선우는 그나마 내가 혼자볼때는 말썽을 덜 피우는듯.... 눈치를 보나? -_-;
어쨌든... 애 많이 쓰는구먼... 애 덕분에 부인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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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의 성화에 못이겨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가고싶었던곳은 동물원이였지만 인간들이 장난 아니게끄름 많을것 같아서 엄두를 내지 못했지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파주에 있는 유비파크에 다녀왔습니다.
가기전에 조사한결과 볼것이 참 많을것처럼 느껴졌는데.... 그냥 단순 공원에 가까운곳이였습니다.
정말.. 공원.......아! 어린왕자가 마스코트인 공원!

나름 방송에나왔던 거꾸로 집도 봤지만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이놈에 귀찮음병~)

역시나 파주에서는 영어마을이 아직까지는 괜찮은 곳 중에 하나가 되는군요..

대략 오전중으로 다녀오고 오후에는 친구들과 점심(강릉회무침)을 먹고 당구 한겜!
첫판을 꼴등을 했지만.. 나름 정신력(?)의 결과로 물리지는 않았습니다. *^^*

이로써 황금같은 토요일이 휘리릭~~

여우를 타고..

여우를 타고..

잘 걷는 윤지

잘 걷는 윤지

나름 황금미소

나름 황금미소

거꾸로 하우스다녀감

거꾸로 하우스다녀감

아~~눈~~눈~~

아~~눈~~눈~~

걷기 싫다고 주저앉음

걷기 싫다고 주저앉음

호숫가에서...

호숫가에서...

개와함께~~

개와함께~~

그렇게 좋아하는 쏘시지를 주기도 하고

그렇게 좋아하는 쏘시지를 주기도 하고

아~~~ 머리아퍼...

아~~~ 머리아퍼...

나무!

나무!

코끼리 코 어딨어? 라는 질문에...

코끼리 코 어딨어? 라는 질문에...

어린왕자님~~~~~

어린왕자님~~~~~

2008/04/14 20:08 2008/04/1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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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  2008/04/1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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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발
2008/04/28 11:0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호... 이런곳이...
하지만 너무 멀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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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회사에 아주 잠시 일을 보고
본가에 가려는중에
본가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거리공원을 헤메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 찍고 지쳐서 종닥군 집에가서 커피를 마시면 잠시 시간을 때웠지요.. *^^*
어제의 피곤함때문에 기분이 살아나지 않더군요.. ㅜ.ㅜ

역시나 이날도 건진 사진이 없어서.. ㅜ.ㅜ~
그래도 윤지의 귀여운(?)모습..... ㅋㅋㅋㅋ
확대

이까짓 가방쯤이야!


2008/04/14 19:57 2008/04/1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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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4/1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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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찍어주던 사진들중
묶음을 만들수 없는 사진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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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에서... (왜이 눈이 작은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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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구석은 얼마나 좋아라 하는지... 바퀴벌래 띠인가?(아빠를 닮은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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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한 상태로 그네를 다는......... 널부렁쟁이~
2008/01/20 13:33 2008/01/2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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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  2008/01/2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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