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 해당되는 글 5건

13:17:01

좋은날씨 서울대공원 나들이 - 사람 진짜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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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13

국립현대미술관 중앙홀 - 공연한다고 해서 잽싸게 도망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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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09:27 2010/07/2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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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   |  2010/07/2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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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나름 바뻤습니다.

토욜은 아침일찍부터 처가로 출발해서. 처가에서 점심먹고 산책하고 서울로 출발!
3시30분쯤 본가 도착! 머리가 너무 아퍼 잠을 조금 청하다가 저녁을 먹고 상계동 집으로 왔습니다.

본가에서 집에 올때 빼놓고 차는 막히지 않았으나 여러모로 너무 힘들었지요. 날씨가 더운것 때문일수도 있고 나름 피곤이 쌓여서 그런것일수도 있습니다.

집에와서는 윤지의 잠투정때문에 산책으로 일관하다가. 2시경에 잠이 들었지요!


일요일 또한 마누라가 놀러가자는 얘기를 덥고 운전하기 싫다는 핑계로  동네 산책 + 집정리 + 당구등을 했습니다.

산책은 거의 1시간 30분 가량은 걸은것 같고(저보다는 애들 들쳐 없고 다니는 마눌이 힘들었겠지요!. 저또한 30분가량 업었지만 -_-;;) 집정리는 모기장을 치려다가 실패했고,. 당구는 10시경 고딩 친구들의 방문으로.. 잼나게(?) 쳤습니다. 역시.. 요즘은 당구가 참! 안되는 군요!

주말에. 할일줄 하나 하드디스크 교환 및 동영상 편집이 있었는데..
나름 시간에 쫒겨 아무짓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셜록홈즈 시리즈! 중 3번째권을 읽은것이 주말생활중 가장 보람찬 일중 하나인듯 합니다.

다음주말 생활은 게임에 관심을 가져볼까 합니다!
닌자가이덴도 해야되고! 기어워~도 해야되고~~

이번 주말 부부대화중 가장 중점은
- 윤지가 사물을 관심가지면서 구경하기 시작했다! 동물원가자!
- 여름휴가 어찌 할꺼냐! 부부동반 여행을 고민해보자!
- 윤지 이유식 넘 안먹는다! 잘좀 먹여보자!
- 주식하나 사고 싶은데! 남는돈 없냐?!~~

주말 당구대화중 가장 중점은
- 용주가 당구를 연속으로 지다니~!
- 여름휴가!

2007/07/09 09:49 2007/07/09 09:49
         |  2007/07/0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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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마지막 토요일에 외출을 했습니다.
마눌이 2주정도 외출을 못해서 인지 기분이 별로 안좋아 기분 전환에 목적을 두었지요.
가는 도중 차막히는 길로만 네비가 안내해줘서 짜증 이빠이... 도착하니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을 보고 짜증이빠이~ 다 구경하고 주차장 나오는데 40분이 걸려 또~ 짜증..... ㅡ.ㅡ

하지만 동물원안에서는 그나마 즐겁게 보내서 다 상쇄 했습니다.! 동물원을 자주 다녀와서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있더라도 사람들 없는곳을 알고 있서서 *^^*
역시 좋은 날씨의 외출은 언제나 즐겁네요!

그러고 보니 윤지와의 첫 나들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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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9 11:31 2007/04/2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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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2007/04/29 20:0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사진 잘 나왔네.. 왠지 좀 사악해 보이는 용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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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발
2007/05/17 13:1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헉... 왠지 유괴범 같아.... -_-; 분위기가...
어쨌든... 나들이도 가고 좋구먼... 우린 집에서만 뒹굴~~ 일세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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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집에서 대화를 많이 하려고 노력합니다.
주로 대화하는 시간은 산책 시간이지요.

오늘도 산책을 하면서 대화를 했습니다.
역시 집에 앉아 TV에 집중하면서 하는것보다는 훨씬더 건강적이고 효율적이 되는것 같더군요.
대화 주제는 '이사갈까?' 였습니다.

결국 마누라는 '가기 싫다!' 로 마무리 되었지만 아직도 설득 작업중에 있습니다.
좋은점과 나쁜점이 5:5인 관계로 쉽지만은 않은 판단입니다.

내년에는 중국 여행을 다녀오려 했으나..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졌다고 봐야지요. ㅜ.ㅜ

대화를 위한 산책! 몸이 조금 피곤할뿐 서로간의 신뢰를 쌓기위해 정말 필요한생활의 일부분 같습니다.

오늘의 코스 : 집 -> 영등포4거리 -> 청과물시작 -> 영등포 구청 ->  당산역 -> 롯데마트(우유구입) -> 집
2006/10/31 14:42 2006/10/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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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10/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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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06/10/31 16:1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나는 주로 자기 전에. 대화가 다 끝나면 마나님은 주무시고, 나는 게임하러 거실로 고고. =_ =;
2006/10/31 17:29 수정/삭제
hanrss의 범인이 너더냐? 너밖에 없지. 그럼.. 그렇고 말고.. 너일께얌.. 아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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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산책을 했습니다.
근 이주동안은 집에서 먹고자고.. 먹고자고..  많이잡아 2kg이 증가 했더군요...

이제 다시 활동적으로 움직이기로 맘을 잡았으니..첫움직임으로 산책이였습니다.

약 1시간 30분에 걸친.......
집에서 출발하여  영등포역 -> 여의도 공원 -> 순복음교회 -> 국회의사당 -> 영등포4거리 -> 집

집에 들어온뒤에는 차의 항균필터와 에바 청소를 하기 위해. 내려갔으나..  지식이 부족하여 포기!
필터만 갈고 올라왔습니다. 내일은 에바 청소를 할 예정입니다.

고장내지않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2006/10/27 13:08 2006/10/27 13:08
         |  2006/10/2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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