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 해당되는 글 11건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휴가 기간이였습니다.

원래는 8월 두번째 주에 휴가를 쓰려 했으나 마누라가 급하게(?) 취직하는바람에 '윤지'문제로 휴가를 쓸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지요!
휴가 계획은 참 많았는데.. 어쩌다 보니 그냥 계획뿐인 휴가가 되어버렸습니다.

25일은 본가에 윤지 짐을 옮기고 상계동 집으로 오는 일로 하루를 보내고.
26일은 하루종일 잠만자다 본가에 도착하는것으로 마무리1
27일 또한 하루종일 잠만자다가 느즈막히 외출하여 고딩친구를 만나 술한잔 + 당구 한겜..
28일은 본가에 남아도는 자전거를 상계동 집으로 옮기기위해 자전거를 끌고 상계동까지 무한질주(?)를 한뒤 지쳐서 잠을 잤습니다. (2시간 30분 걸리더군요) 수면을 한뒤에는 밤 9시경에 남은 휴가(?)를 보내자는 정신으로 춘천으로 출발! 춘천에서 부모님과 통닭 + 맥주한잔하니 12시 30분......
29일은 새벽같이 낚시를 가서 피래미 6마리를 잡고 아침먹고 11시경 집으로... 출발..
폭우성 소나기를 만나 고생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늦게 중딩친구를 만나 소주 한잔 하니.... 휴가가 끝났더군요... -_-;

보람차지 않은 휴가였습니다. 하지만 '윤지'를 위해서 희생(?) 할수 밖에 없었지요..

앞으로 본가생활을 해야되는데.. 앞날이 걱정입니다. 상계동 집을 그냥 냅두자니 아깝고 전세주고 봉천동으로 이사오자니 돈이 이중으로 들어가는것이 더욱 아깝고(이사비+복비*2) --;;;

아직 결정된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고민은 참 많네요.. *^^*
일단 한달 정도는 그냥 지내보고 거취문제를 결정해야 겠습니다.

2007/07/30 12:46 2007/07/30 12:46
         |  2007/07/3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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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당구치는 일이 잦아 졌습니다.

일단 회사 사람들이 점심식사후! 또는 퇴근후에 강요를 하고

프로젝트 시작지점이라 술자리도 많아졌고..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당구를 칩니다.

얼마전 손병신(?) 경주군이라 쳐서 대패(?) 하였지요. 하지만 회사에서는 중간으로 치고 있습니다.

회사근처 당구장이 비싸기도 하지만. 고참들이 너무 설렁 설렁 치는 이유도 있겠지요.
3명이 1판을 치면 꼭 1시간씩 걸리더군요 -_-;

여튼 당구삶.... 술과 함께 하기 때문에 피곤하긴 매한가지 입니다.

오늘부터 틈나는 대로 과거에 찍었던 사진을 무분별하게 올리기로 했습니다.
썩고 있는 사진이 많더군요.. ㅋㅋ
일단 오래된 사진부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4/20 09:36 2007/04/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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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4/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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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2007/04/29 20:1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풉... 이제 슬슬 컨디션이 돌아올라 한다..
진게 억울하면 다시 붙어 보던가..캬캬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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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당구에 심취에 있습니다.

어제 경주와의 게임에서 지고 금일 점심 게임또한 지고.

저녁은 안지겠지 하는 마음에 회사 사람에게 당구대결을 신청했지요.

물론 술내기 포함으로 했습니다. 즉 진사람이 술값내고 이긴사람이 당구비 내고 -_-;

졌습니다.

당구비 1만 2천원 나오고 술값 1만6천원이 나왔습니다.

결국 비싼 구장에서 이따구로 술내기 하면 안된다는 결론이 섰지요  *^^*

그래도 1만 6천원으로 나름 재미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1차는 카레통닭, 2차는 굴보쌈. ..

헤어진 시간은 10시 30분 집에 도착한 시간은 12시
(버스 30분 기다리다 포기하고 지하철을 탔는데 지하철은 성북행.. 석계역에서 내려 15분 기다리고 창동에서 4호선 5분 기다리고 집에오니 1시간 30분이라는 엄청난 시간이 되버리더군요..)

내일도 회식인데 잘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2007/02/22 15:03 2007/02/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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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2/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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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전 현철군과 채팅도중  따끈한 정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퇴근후 '백화수복'과 오뎅을 사서 먹었습니다. (오뎅 3500원, 백화수복 4500원 => 총 8천원)

역시나 따끈하게 중탕한 정종.. 그리고 거기에 어울리는 오뎅~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한번 중탕한것을 또 먹을수가 없다는 판단하에 한병을 다 먹을수 밖에 없는 입장이 되버리더군요 ㅜ.ㅜ

무리를 해서 다 먹었지요..

알딸딸 할 뿐더러 머리도 아픕니다. ㅜ.ㅜ~

역시 같이 마셔줄 그 누군가가 필요한 날이였습니다.

백화수복

백화수복

2006/12/27 14:05 2006/12/2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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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12/2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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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역시나 퇴근후 집, 걷기 운동

12/09 출산 예정일입니다. 내심 어여 나오기를 바랬으나.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행복이!(태명)
        이곳저곳에서 전화가 왔지만 아직 안나온다는 얘기만 전했습니다. 나름 생각해서 전화해준
        친구들에게 감사~~
        늦잠 + 게임 + 낮잠 + 걷기운동
        새벽 2시 30분에 홍대에 다녀왔습니다. 배도 출출하고 심심하기도 했고 떡볶기를 먹기위해...... 차도 오래간만에 굴려야될것 같고.. 여튼 도착하니 3시경. 홍대~ 인간들 졸(?) 많습니다. 추운 새벽3시에 여성들 벗고(?) 다닙니다. 고급 외제차량 깔리고 널렸습니다. 저 주차할곳 없어서 15분 헤맸습니다. --; 정말 별천지더군요. 결국 인간들이 많아 북적거리는곳은 제 취향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고 냉큼 집으로 왔습니다.

12/10 역시나 늦잠 + 뒹굴 + 본가 + 친구
        늦잠자고 겜좀 하다가 2시부터 걷기 시작해 봉천동 본가까지 다녀왔습니다.
        첫번째는 운동이 못적이였고 두번째는 저녁밥이 목적이였지요. 본가가서 낮잠도 자고 밥도 얻어 먹고.. 아시 영등포 집으로 왔는데 갑자기 생각나는 BBQ치킨... 10개를 먹고 보너스 1개를 타야된다는 생각에 가리봉동에서 쇼핑을 하고 있는 친구들을 불러 맥주를 먹었습니다. 출산일을 앞두고 있는 마누라에게는 죄를 짓는(?) 기분이지만 목적한바가 있어.... ㅡ.ㅡ  여튼 맛나게 먹고 다음번에는 공짜 BBQ를 시켜 먹고 영등포 생활을 접을랍니다. *^^*


2006/12/11 10:57 2006/12/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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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12/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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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2006/12/11 16: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담에 시킬때도 불러라..ㅋㅋㅋㅋ
아..어제 컨디션 완전 꽝이었나봐.. 갈때도 글더니 집에 갈때도 시체 됬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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