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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이사! 왕실패... 포장이사가 아닌 일반 이사가 되어버린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짜증은 짜증대로 나고 가구, 전자제품은 제품대로 망가지고 이사가 처음이라 어리버리하게 행동한 제 잘못입니다. 여하튼 맘상하게 이사를 했습니다.

12월 23일 정리.. 나름 도착해서 열씸히 정리.. 현철군이 와서 수도와 기타 가구 옮기기를 도와 주었습니다. 그나마 현가이버의 도움으로 많이 정리가 되었지요.. 다행입니다. 늦은 밤에는 중딩친구들과 술한잔~

12월 24일 설치.. 빨래걸이, 커텐, 화장실 콘센트설치와 비데 설치를 완료.. 기타 여러가지 물건들을 정리 하였습니다.

12월 25일 이동.. 딸내미와 마누라.. 를 본가에서 집으로 이송(?) 시켰습니다. 아직 정리가 안되었지만 이미 신청한 도우미때문에 할수 없이 이동하였지요! 다시 본가로 보내고 싶은 마음만 굴뚝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연휴가 휘리릭~ 날라갔습니다.
이사를 하면서 맘상하는 일도 여러가지 기타 노원 유선방송때문에 열받고...

여하튼 올해 모든게 잘 되다가 저번주부터 계속 일이 꼬이더니만 년말에 속상한 일들이 몇가지 생기네요..

액땜이라고 생각하고 내년에는 모든일이 더욱 잘 풀렸으면 합니다.
2006/12/26 11:19 2006/12/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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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12/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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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11:1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응? 어디로 이사간거지?
2006/12/28 11:47 수정/삭제
봉천동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 지역! 상계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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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9 07:4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애썼구먼.... 이사 축하하네.... 집들이는 언제쯤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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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하게 연 이틀을 보냈습니다.

마누라는 본가에서 고생아닌 고생을 하고 있겠지만.

그래도 표면상으로는 편안합니다.

현재.. 가장 커다란 걱정(?)은 이사이지요..

계속해서 준비는 해가지만 최근에 잦어진 건방증때문에 뭔가를 잊어버리고 처리를 못할까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잘되겠지요~


아! 월요일날 당구비 크게 물렸습니다.  피곤이 적이지요!
목요일날은 복수전입니다.

2006/12/20 15:56 2006/12/2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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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12/2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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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2006/12/20 17: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훗...
이사 준비나 열심히 하시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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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11: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 엄동설한(?)에 어디로 간다는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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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전

- 이삿짐 전문업체를 선정 및 계약 ( 견적서/계약서 운송알선조합직인 확인 )

- 이사할 집 사전 답사, 수리 의뢰, 구조 파악 ( 배치도 염두구상 )

- 차량진입에 따른 여건 파악 ( 승용차 두 대가 쌍방향 통행이 되어야 진입 가능 함 )

- 전입수속 ( 주민등록등본 1통, 사진1통 ): 해당 사무소 전입 14일 이내

- 예비군 관계 절차 : 해당 동사무소

- 서랍, 베란다, 창고, 다용도실, 옥상 등 버릴 물건 정리 및 미리 처분

- 불필요한 물품 정리 : 물물센타, 관할 동사무소, 관리사무실


☞ 7∼5일전

- 주소이전신고: 국번 없이 1300번 또는 우체국 비치 엽서 이용, 통장, 신용카드, 의료보험카드 주소이전, 전화이전신청 ( 국번 없이 100번 )

- 수도, 가스, 전기요금, TV시청료 등 공과금 정산 / 신문, 우유등 대금 지불

- 엘리베이터 고객이 직접 사전 예약 ( 사다리 미 사용시 )

- 세탁소에 맡긴 세탁물 점검


☞ 4∼2일전

- 새집답사 ( 가구배치 구상, 이사 갈 집약, 액자위치 등을 미리 생각 해 놓으세요. )

- 새집의 전압, 콘센트위치, 창문 위치 조사

- 새집의 작업조건 파악 ( 차량진입 여부 파악 )

- 골동품, 수석, 도자기등 고가품 중 부피를 차지하는 물품은 작업 팀장님에게 꼭확인시켜 주십시오.

- 새집 사전 청소 ( 화장실, 베란다, 씽크대 등 )

- 이삿짐 포장 ( 귀중품, 증권, 현금, 분실이 쉬운 물품 등 )


☞ 1일전

@ 후주소지 마루바닥(인테리어 예정시)이면 안전을위해 인테리어회사에 바닥 보광을 요청하십시요.(이삿짐에도2차적으로바닥에깔고 작업합니다.)

- 가스 차단 사전 예약 ( 전날 연락해서 당일 9시∼10시경으로 예약,설치는오후4시정도 )

- 냉장고 음식물 정리 ( 국물 흐르지 않도록 랩 등으로 사전 처리 )

- 분실이 쉬운 작은 소품, 속옷류 등은 별도 개인이 포장

- 쓰레기 봉투 준비 ( 이사 할 집 : 50~100 리터 - 2 개, 이사 갈 집 : 50~100 리터 - 3 개 )

- 현장 작업원 물, 음료수,간식(빵종류)을 주면 현장이 좋아하겠죠....

- 이사 가시는곳(후주소) 씽크대위에 헹주,걸레 4장 올려 놓으세요.(씽크대 물걸레 해드립니다.)


☞ 이사 당일


- 모든 지시 사항은 이사업체 그날나오신 팀장님께 말씀하십시오.

@ 짐을 다 포장하여 차량에 상차 한 후 집 안에 남은 물건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특히씽크대안,창고속),이사가다끝나고 5t(이사) 차량에 짐이 남았는지 확인해주십시오.(확인해야지나중에 말썽이안남)

- 전기 콘센트, 세탁기 연결, 가구 배치등 확인하십시오.

- 씽크대는 물걸레로 닦고 그릇 정리 해드립니다. (대충들어갈 곳은 청소를해놓아야되겠죠. 고급이사는 이사전 청소를 말끔히 하고 입주합니다.)

* 에어컨은 연결선 부족시 1M당 12,000~15,000 원이 추가 되며 가스는 70%이상일 때 무료 이며 70%이하는 별도의 추가 비용(2~3만원)이 발생 합니다.

* 액자 외 못질하실것 생각 (커텐,액자..) 

2006/11/17 13:59 2006/11/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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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mo   |  2006/11/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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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2006/11/20 14:4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직 멀지 않았어?
2006/11/20 15:01 수정/삭제
12월22일 금요일이얌 애낳고 뭐하고 하면 정신 없을것 같아서 슬그머니 정리해 두는것이지.. 잊어 버리지 않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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