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 해당되는 글 43건

여전히 회사가 바뻐서
홈페이지에 손댈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짬짬히 하면 된다 하지만 사진같은것을 찍을 시간도 없을 뿐더러
찍었다 하더라도 사진 고르고 편집할 시간이.. 더더욱 없기에...

이젠 그냥 일기(?) 형식으로라도 적어야겠다는 마음만.... .*^^*

이번주는 황금 연휴 였지만..
개천절 정상근무로 인한... 일반적인 요일과 동일하게 보냈습니다.
아니 일반적휴일은 일요일 하루지만..... 이번에는 이틀을 쉬었네요..

일요일에는 마누라 친구 '은미'양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결혼사진의 미학이란...... 성미때도 느꼈지만.... 이번에 다시금 느꼈습니다.(전혀 다른 인물이 사진으 찍었더군요.. *^^*)

주말에 하고 싶은것도 많지만.. 피곤하다는 이유로.. 현재는 기피 중입니다.

일단 이번 가을 대하도 먹어줘야되고... 꽃게도 먹어줘야되고...
여행도 한번 다녀와줘야되고.... 에휴~~
윤지 사진도 찍어줘야되고...

빨리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바램밖에는...

2008/10/07 12:58 2008/10/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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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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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1 15:2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면
또 프로젝트 안 올것 같지?
그 프로젝트는 쉬울 것 같지?
으흐흐흐......
.
2008/11/11 15:2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계동의 당구를 초토화 시키러 내 한번 뜨마...
두손 번쩍 들고 열렬히 환영 준비 하고 있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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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처가에 가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어버이날 못간것을 무조건 추진하고 갔습니다...
조금 늦게 출발하여 많은시간을 같이 있지 못했지요. ㅜ.ㅜ~

특히 요즘 회사가 너무 바빠서.. 글 쓸 시간도 없습니다.
사진도 오래간만에 올리네요..

여전히 윤지 사진입니다. *^^*
빨강 원피스.. .역시 원색적이라... 사진이 나름 이쁘게 나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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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6 15:34 2008/06/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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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6/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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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마누라가 윤지를 냅두고 출근을 했습니다.
새벽에 수면을 취했는데 아침새벽같이 윤지가 일어나더군요..(8시 30분)
얘가 일어난뒤부터 놀아주는것이 얼마나 힘들던지... 사망할뻔했습니다.

제발 잠좀잤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지만 엄마가 돌아오는 4시까지... 그것은 단순히 소망에 불과했습니다.
도데체 애들은 왜! 졸리면서 잠을 안잘까요?~ 끝까지 잠을 안자면서 나름 땡깡을 피고
밥도 안먹고 안아달라고만하고.. 아~ 생각만해도 너무 끔찍!!~~~ 역시 애는 마누라랑 같이 봐야됩니다. 혼자서는 감당이 안되서.....

여튼 땡깡피는 윤지를 달래주기위해 아파트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역시 남는것은 사진밖에 없다는...(동영상도 찍어줘야되는데... 나름 귀찮더군요. 편집하고 블로그에 올리는 작업이....)


간만에 풀어해친머리..

간만에 풀어해친머리..

벚꽃을 주으며...

벚꽃을 주으며...

잘살펴보면 흩날리는 벚꽃이 보입니다.

잘살펴보면 흩날리는 벚꽃이 보입니다.

2008/04/14 20:16 2008/04/14 20:16
       photo   |  2008/04/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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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발
2008/04/28 11: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울 선우는 그나마 내가 혼자볼때는 말썽을 덜 피우는듯.... 눈치를 보나? -_-;
어쨌든... 애 많이 쓰는구먼... 애 덕분에 부인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는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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