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 해당되는 글 45건

강화도 처가집에 다녀왔습니다.
요즘은 처가집가는데 부담이 별로 없습니다.
일단 장인어른 장모님이 집에 안계시기때문에 마치 별장처럼 이용하는 중이지요

그러한 이유로 인해 토요일 오전 8시 30분쯤에 처가집으로 출발하여
10시 10분쯤 강화도 도착, 강화읍에서 장모님이 심어 놓으라던 감나무를 하나 사고
애기들 흙장난 하라고 호박모종4개, 땅콩 모종 8개를 구입하여 집에 들어갔습니다.

일단 두릅나무가 있던 장소에 심으라는 장모님의 말에 두릅나무를 옮겨심고(1시간),
그자리에 감나무를 심었습니다.(1시간)
군대생활 이후로 삽질을 하니 온몸이 노근한것이 사망 일보직전이 되더군요
(아니 군대생활할때도 삽질은 거의 안했봤습니다. *^^*)

감나무를 심는도중 종득군 부부가 왔고, 감나무미션을 완료후 30분 휴식을 취한뒤
바로 점심준비를 하였습니다.

점심은 조촐한 삼겹살구이로 결정된 상태였고 저는 불을 지폈지만 -_-; 별로 해본적이 없는지라

약한불에 삼겹상을 익혀먹어야만 되었습니다. (익는 속도가 느렸지요. ㅜ.ㅜ)
덕분에 실패한 야외 삼겹살 구이가 되었고요.. *^^*

이후 뒷정리를 조금하고 바로 수면에 당했고(술을 먹은 종닥군과 저만), 마누라는 애기들을 데리고
호박,땅콩모종을 심었습니다.

대략 하루를 처가집에서 보냈는데..
마치 별장처럼 이용하면서 보낸것이 너무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장모님,장인어른께 죄송스러운 맘도 들엇지요

집에 올때는 강화 오이도 한아름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장인어른이 키운 강화 오이가 아니라 그런지 맛이 없더군요 --; 실망했습니다.
(종닥군도 조금 나누어 주긴 했지만 제 맘이 별로 좋진 않았습니다.'맛이 별로라')

2010/05/10 16:25 2010/05/1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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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1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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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새로운 일이 발생해도 BOLG에 적지를 못하네요.
핑계는 시간이 없다라고 하지만 현실은 귀찮은것일지도 모릅니다.

이번주 어린이 날은 저에게 있어서는 어른들에 날이 였습니다.
윤지한테는 전날 옷한벌 사주고
어린이날은 고등학교친구들을 만나서 점심먹고, 저녁먹고, 당구치고 --;;;;
정말로 어린이날이 아닐 그냥 휴일이였던것 같습니다.

중간에 휴일이 하루 있는 한주는 정말로 빨리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월요일인가 싶더니만 하루 쉬고, 목요일이다 싶으니 벌써 금요일 저녁이네요.
덕분에 많은 일들이 쌓여 있습니다. ㅜ.ㅜ~  월요일부터 열심히 해야지요... ㅎㅎ~

이번주말은 종득군과 처가집에 나들이(?) 가기로 했습니다.
미나리를 캐고, 그 미나리와 함께 돼지고기, 장어를 직화구이로 해먹을까 생각중입니다.
얼마나 잼나게 놀지.. 아니면 그냥 처가집에서 뒹굴거릴지... 잘 모르겠습니다.  ^^;

- 어버이날은 내팽겨치고 여전히 내맘대로.. *^^*

2010/05/07 19:10 2010/05/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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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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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회사가 바뻐서
홈페이지에 손댈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짬짬히 하면 된다 하지만 사진같은것을 찍을 시간도 없을 뿐더러
찍었다 하더라도 사진 고르고 편집할 시간이.. 더더욱 없기에...

이젠 그냥 일기(?) 형식으로라도 적어야겠다는 마음만.... .*^^*

이번주는 황금 연휴 였지만..
개천절 정상근무로 인한... 일반적인 요일과 동일하게 보냈습니다.
아니 일반적휴일은 일요일 하루지만..... 이번에는 이틀을 쉬었네요..

일요일에는 마누라 친구 '은미'양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결혼사진의 미학이란...... 성미때도 느꼈지만.... 이번에 다시금 느꼈습니다.(전혀 다른 인물이 사진으 찍었더군요.. *^^*)

주말에 하고 싶은것도 많지만.. 피곤하다는 이유로.. 현재는 기피 중입니다.

일단 이번 가을 대하도 먹어줘야되고... 꽃게도 먹어줘야되고...
여행도 한번 다녀와줘야되고.... 에휴~~
윤지 사진도 찍어줘야되고...

빨리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바램밖에는...

2008/10/07 12:58 2008/10/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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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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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1 15:2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면
또 프로젝트 안 올것 같지?
그 프로젝트는 쉬울 것 같지?
으흐흐흐......
.
2008/11/11 15:2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계동의 당구를 초토화 시키러 내 한번 뜨마...
두손 번쩍 들고 열렬히 환영 준비 하고 있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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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처가에 가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어버이날 못간것을 무조건 추진하고 갔습니다...
조금 늦게 출발하여 많은시간을 같이 있지 못했지요. ㅜ.ㅜ~

특히 요즘 회사가 너무 바빠서.. 글 쓸 시간도 없습니다.
사진도 오래간만에 올리네요..

여전히 윤지 사진입니다. *^^*
빨강 원피스.. .역시 원색적이라... 사진이 나름 이쁘게 나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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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6 15:34 2008/06/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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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6/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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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마누라가 윤지를 냅두고 출근을 했습니다.
새벽에 수면을 취했는데 아침새벽같이 윤지가 일어나더군요..(8시 30분)
얘가 일어난뒤부터 놀아주는것이 얼마나 힘들던지... 사망할뻔했습니다.

제발 잠좀잤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지만 엄마가 돌아오는 4시까지... 그것은 단순히 소망에 불과했습니다.
도데체 애들은 왜! 졸리면서 잠을 안잘까요?~ 끝까지 잠을 안자면서 나름 땡깡을 피고
밥도 안먹고 안아달라고만하고.. 아~ 생각만해도 너무 끔찍!!~~~ 역시 애는 마누라랑 같이 봐야됩니다. 혼자서는 감당이 안되서.....

여튼 땡깡피는 윤지를 달래주기위해 아파트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역시 남는것은 사진밖에 없다는...(동영상도 찍어줘야되는데... 나름 귀찮더군요. 편집하고 블로그에 올리는 작업이....)


간만에 풀어해친머리..

간만에 풀어해친머리..

벚꽃을 주으며...

벚꽃을 주으며...

잘살펴보면 흩날리는 벚꽃이 보입니다.

잘살펴보면 흩날리는 벚꽃이 보입니다.

2008/04/14 20:16 2008/04/14 20:16
       photo   |  2008/04/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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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발
2008/04/28 11: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울 선우는 그나마 내가 혼자볼때는 말썽을 덜 피우는듯.... 눈치를 보나? -_-;
어쨌든... 애 많이 쓰는구먼... 애 덕분에 부인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는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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