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게까지 술먹은 관계로 인해 늦잠을 잔뒤
유선군 결혼식장에 다녀왔습니다.
결혼식장에가서 용누리 친구들에게 복장(청바지에 남방 착용!)에대해 한소리씩 들은뒤 식구경을 끝내고 식사를 했지요 사진은 안찍었습니다.
음식!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역시 뷔페보다는 갈비탕이 좋습니다.
드뎌 용누리 식구들중에 유부남이 탄생했군요.. ㅋㅋㅋ
결혼식이 끝난뒤 뒷풀이(?)로 각종 11월생일자의 생일을 챙겨주려했으나.
많은 친구들은 '쇼핑'을 하러가게되고 반정도만 참석!
저는 식이 끝나고 본가에서 차를 끌고 집으로 가는도중 차의 이상현상을 발견!
정비소를 갔더니 산소센서가 고장났다고 하더군요 -_-;;;; 어쩐지 요즘 연비가 죽어라 하고 안나오더만 --+
순간 7.5만원 미션오일 7만원..... -_-; 눈깜짝할사이에 14.5만원을 쓴뒤
다시 강남으로 가서 술을 마셨습니다.
하루종일 길에서 쏟아부은 시간도 많았고 연일 먹는 술이기도 하였고.. 돈까지 많이 쓰게 되서
너무 가슴아픈(?) 주말이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고장나버린 산소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