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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것도 살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되는 상식수준의 이야기이지만
모르면 손해(?)보는 내용들입니다.
역시나 신문기사에서 훔쳐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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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황숙혜 기자][[머니위크 기획]좋은 빚, 나쁜 빚]

'부자는 빚을 내서 더 큰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빚으로 더욱 더 가난해진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여기에 있다.'

로버트 기요사키가 레버리지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 얘기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레버리지를 활용해 더 큰 부자가 되기보다 빚의 올가미에 걸려 더 가난해지는 악순환에 빠진다고 지적했다.

빚은 양날의 검과 같다. 기요사키가 주장하는 것처럼 손에 쥔 자본이 작아도 빚이 갖는 지렛대 효과를 통해 더 큰 자산을 형성할 수 있는가 하면 가난의 늪으로 더 깊이 빠져들게 하는 독이 될 수도 있다.

빚을 청산하는 것이 재테크의 가장 기본이라고 하지만 완전히 자기자본만으로는 살아가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인간에게 필요한 세 가지 기본 생활요소 중 하나인 집을 마련하는 것부터 창업까지 살아가면서 타인의 자본에 기대야 하는 일이 적지 않다.

부채를 일으켜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현명하게 활용해야 적어도 빚 때문에 더 가난해지는 악순환을 피할 수 있다.

◆ 이로운 빚 vs 해로운 빚

부채에도 '착한' 것과 '나쁜' 것이 있다. 모두 똑같은 빚이 아니라 생산적으로 활용돼 재산 형성에 도움이 되는 빚과 새로운 가치를 전혀 창출하지 못한 채 소모적인 빚으로 구분된다.

수익형 자산에 투자하거나 비즈니스에 필요한 대출은 생산적인 활동에 사용되는 '이로운' 빚으로 구분된다. 물론 사업을 시작하기 앞서 아이템의 타당성과 시장조사를 철저히 거쳤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주택을 포함한 자산에 투자하기 위한 부채 역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수익형 자산에 대한 투자는 가격 변동성이 낮을 경우에 한해 레버리지를 활용해야 한다. 주식이나 파생상품과 같이 가격이 시시각각 큰 폭으로 등락하는 자산에 대출을 이용하는 것은 위험하다.

적립식펀드가 높은 인기를 끌면서 마이너스통장에서 펀드로 자동이체하는 투자자들이 적지 않다. 마이너스통장 금리보다 펀드의 예상수익률이 높을 것이라는 확신에서다. 하지만 주식은 가격 변동이 큰 자산이며 누구도 미래 수익률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다. 빚을 내서 적립식펀드에 투자했는데 주식시장이 강하게 조정을 받아 손실이 발생할 경우 금전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입을 수 있다.

소비형 부채는 '해로운' 빚에 속한다. 아파트를 구입할 때나 자동차를 살 때나 대출을 일으키는 것이 자연스러운 절차로 받아들여지지만 자동차의 경우 소비재로 분류되기 때문에 부채를 최소화해야 한다.

술값을 마련하기 위해 별 생각 없이 편의점에서 이용하는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역시 '해로운' 빚에 해당한다. 이자가 높을 뿐 아니라 신용 관리에도 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최악의 경우는 빚을 갚기 위한 빚이다. 김영호 재정전략연구원장은 "은행 대출금이 연체되면 독촉에 시달리다 신용카드 현금서비스와 대부업체에 손을 벌리는 것이 수순"이라며 "빚을 갚으려고 또 다른 빚을 내는 것이 가장 지양해야 할 일"이라고 지적했다.

송승용 희망재무설계 컨설턴트는 "목적이 같은 대출도 경기 상황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며 "지금처럼 인플레이션 위험이 높아지면서 성장에 빨간불이 켜질 때는 공격적으로 레버리지를 일으켜 자산을 늘릴 시기가 아니라 보수적으로 가진 자산을 지켜야 할 때"라고 말했다.

◆ 부채 상환에 수입을 올인? 'No'

어떤 목적에서든 일단 부채가 발생하면 가급적 빨리 갚아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게 된다. 얼른 빚에서 벗어나고 싶은 것이 당연하지만 모든 수입을 부채를 상환하는 데만 쏟아붓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금리가 지나치게 높은 경우라면 수입의 상당 부분을 할애해 최대한 빨리 부채를 상환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부채 상환과 투자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

첫 번째 이유는 좋은 투자 기회를 놓치는 실수를 피하는 것이며 유동성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 두 번째 이유다.

송승용 컨설턴트는 "대출금리보다 낮은 적금을 붓는 것보다는 대출금을 상환하는 편이 낫지만 국내외 주식시장이나 상품시장에 투자 기회가 있다면 부채 상환과 투자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투자기회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유동성이다.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후 실직하게 되는 경우를 생각해보자. 모든 수입을 빚을 갚는데만 투입했다면 부채 상환과 펀드 투자를 병행한 경우보다 더 큰 재정 압박에 시달리게 된다. 일부 여윳돈을 펀드에 투자했다면 갑작스러운 실직으로 인해 닥치게 되는 유동성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

실직과 같은 극단적인 경우가 아니더라도 가족이 수술을 받게 되거나 사고를 당하는 등 유동성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변수들이 적지 않다는 점에서 모든 수입을 부채를 갚는 데만 집중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판단이다.

◆ 빚 갚는 데도 순서가 있다

부채의 목록을 한 번 작성해보자. 빚이 여러가지인 경우 어떤 금융기관에 얼마의 금리로 대출을 사용하고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도 상당수다.

빚을 갚는데도 순서가 있다. 무엇보다 이자가 높은 대출을 먼저 갚아 전체적인 금융비용 부담을 줄여야 한다. 은행보다는 보험사, 이보다는 카드론과 할부금융, 대금업체로 갈수록 이자 부담이 커진다.

만기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만기가 도래한 것을 잊고 있다가 연체가 발생하면 금융비용이 늘어날 뿐 아니라 신용등급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또 여유 자금이 있으면 소액의 대출을 빨리 갚아 대출을 받은 금융회사 수를 줄이도록 하자.

최성우 포도에셋 팀장은 "부채 비율이 과도한 경우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와 같이 금리가 높고 신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출부터 상환한되 중장기적으로 마련해야 하는 자녀 학자금과 노후자금 등은 대출 상환과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 사전 유동성 관리에 만전

소 잃고 외양간 고쳐봐야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평소 '해로운' 빚을 일으키지 않도록 유동성 관리에 힘쓰는 것이 부채를 사후관리하는 것보다 중요하다.

재무설계 전문가는 항상 3개월치의 생활자금을 입출금식 통장에 확보할 것을 권한다. 뜻하지 않게 급전이 필요한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소비를 위해 각종 할부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하루 이틀 정도 소비를 늦춰보는 것이 불필요한 빚을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주택 마련을 포함해 '이로운' 빚이라고 해도 자신의 상환 능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이 좋다. 부채의 적정 수준은 개인의 경제적인 상황에 따라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일률적인 선을 긋는 것은 힘들지만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거나 미래를 위한 투자 기회를 상실할 정도로 과도한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것은 현명한 '빚테크'라고 보기 힘들다.

2008/03/14 18:06 2008/03/1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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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  2008/03/1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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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를 훔쳐왔습니다.
재테크를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정도 정보는 기초로 알고 계셔야겠지요...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꼼꼼한 계산은 필수다.

‘은행’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5년 전만 해도 예금과 적금이었다. 하지만 예·적금은 고객뿐 아니라 은행에서조차 외면당하는 애물단지가 되고 말았다. 고객들은 저금리 시대라 물가도 못 따라잡는 수익성에 만족할 리 없다.

은행 입장에서도 마찬가지다. 확실히 펀드 판매 수수료가 예·적금 판매 수익보다 높기 때문에 창구 직원들도 고객에게 적금보다는 펀드를 권유한다.

이렇듯 시대의 흐름에 따라 예·적금은 이제 가계금융 포트폴리오의 주연이 아닌 조연으로 전락했다. 그러나 과거에 비해 비중이 줄었을 뿐, 예·적금은 무위험 자산으로서 ‘위험관리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제대로 이해한 만큼 손해를 안 본다.

금리와 수익률을 구분하라

“수익률이 3%밖에 안 된다고? 적금도 5%는 하던데 차라리 적금이 낫겠군.” 이 말은 틀렸다. 다음을 보자.

즉 매월 100만원을 5% ‘금리’로 은행 적금에 납입했는데 1년 뒤 남은 돈을 ‘수익률’로 환산했더니 고작 2.71%였다. 왜 그럴까? 이유는 간단하다. 은행이 말하는 ‘금리’ 기준은 불입한 돈이 1년 동안 묶일 때만 주는 ‘수익률’이다.

일례로 증권사 등에서 CMA를 홍보할 때 ‘하루만 맡겨도 5%!’의 의미는 하루에 5%를 준다는 뜻이 아니라 1년으로 환산했을 때의 얘기다. 따라서 세금마저 떼고 나면 실제 CMA의 하루치 수익률은 0.01% 수준으로 계산된다.

마찬가지로 결국 위 표에서 보면 전년도 12월에 넣은 100만원은 1년 동안 묶인 돈이므로 5%를 고스란히 받을 수 있었지만 마지막 11월에 넣은 100만원은 5%를 12개월로 나눠 약 0.42%만을 받을 수 있다.

결국 이런 식으로 계산하면 5% ‘금리’ 적금의 ‘수익률’은 2.71%로 계산되는 것이다. 게다가 이것은 세전 수익으로 만약 일반과세(15.4%)를 적용하면 결국 적금의 ‘수익률’은 ‘금리’의 절반도 안 되는 것이다.

하지만 적금은 인터넷 뱅킹에서 적금 잔고를 확인하더라도 펀드조회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수익률’은 명시되지 않는다. 따라서 적금에 가입할 때는 이와 같은 사실을 알고 가입해야 나중에 실망하지 않는다. 결국 ‘금리’ 든 ‘수익률’ 이든 내 손에 쥐어지는 금액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알 필요가 있다.

인터넷으로 고금리 상품 찾아라

은행도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금융상품을 홍보할 때 주력상품 위주로 홍보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대체로 e금융상품은 고객이 알아서 찾아봐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인터넷 예·적금은 기존 거래가 있다면 고객들이 은행 창구에 직접 찾아가는 수고를 덜 수 있는데다 경우에 따라서는 0.5% 이상의 금리우대 혜택을 볼 수 있어서 적극 이용할 필요가 있다.

금리는 대체로 저축은행이 가장 높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입 전 ‘모네타(www.moneta.co.kr)’ 등 사이트에 방문해 금융기관의 재무건전성(BIS비율 등)과 금리 등을 비교해 가입하면 된다.

참고로 저축은행 이용시 적금의 경우는 앞의 글에서처럼 실질 수익률은 낮기 때문에 집 근처, 혹은 회사 근처를 이용해도 무방하나 예금은 특히 1000만원 이상을 예치할 경우 시간을 따로 내서라도 금리가 조금이라도 높은 곳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0.1% 차이가 크다.

중도해지도 노하우가 있다

급전이 필요하다고 무조건 예·적금을 해약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렇다고 은행창구에서 시키는 대로 무조건 예금담보대출을 받아 안 내도 될 이자를 내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결론적으로 급전이 필요하다면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예·적금은 해지하고, 만기가 얼마 남지 않은 예·적금은 담보대출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세제혜택이 있는 금융상품의 경우(세금우대저축·장기주택마련저축·연금저축 등)는 해지시 중도해지 금리가 적용될 뿐 아니라 일반과세 세율(15.4%)대로 이자소득세를 내야 하는 등(세금우대저축의 이자소득세율은 9.5%) 각종 불이익이 크다. 불가피하게 적금을 해약할 때는 세금우대나 비과세 상품을 가장 나중에 하는 건 기본적인 센스다.

예·적금 담보대출은 보통 불입 금액의 90∼100%까지 대출 받을 수 있고, 금리도 기존 예·적금 금리에 1.5%정도만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웬만한 주택담보대출보다 훌륭한 금리를 받을 수도 있다. 따라서 예·적금이 여러 개면 당연히 금리가 낮은 상품부터 담보대출 받아야 한다.

대출기간은 예·적금 만기까지 가능하고, 대출기간 중 언제라도 중도상환 가능하며 이에 따른 수수료는 없다. 게다가 대출 한도를 부여해 주고, 필요할 때마다 빼 쓸 수 있는 한도대출(마이너스대출)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적금을 해지해야 하는 상황을 애초부터 만들지 않는 것이다.

소득공제상품에 숨어있는 함정

TIP 이것만은 꼭!

■ 예·적금 금리는 펀드 수익률이 아니다

■ 창구직원 말보다 인터넷 검색을 믿어라

■ 만기가 가까운 예·적금은 담보대출로 받아라

■ 세상에 공짜 소득공제는 없다
◇연금저축 = 연말이 다가오면 은행은 소득공제 환급표를 창구마다 내걸며 본격적인 연금저축상품 판매시스템을 가동한다.

하지만 최대 3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달콤한 유혹이 있는 이 연금저축은 만기(대개 만 55세까지) 전에 중도 해지하면 원리금에 대해 기타 소득세(세율 22%, 주민세 포함)를 물어야 하고, 특히 가입일로부터 5년 이내에 중도 해지할 땐 추가로 원금의 2.2%(주민세 포함) 해지 가산세까지 물어야 한다.

중간에 깨지 않고 쭉 가져가더라도 나중에 연금 수령시에는 연금소득세와 주민세라 하여 수령하는 원금과 이자 모두를 합한 금액의 5.5%를 매번 정부가 가져간다. 사실 말이 5.5%지 연금저축에 일찍 가입한 근로자일수록 그 돈은 20년, 30년 이상 굴러가 수령시에는 큰 금액이 되므로 5.5%라는 수치는 결코 작은 게 아니다.

따라서 급여 수준에 따른 미래가치를 고려해도 소득공제로 받은 혜택보다 나중에 내게 될 세금이 훨씬 커질 가능성도 있다. 55세 이전 해지시 가산세에 소득공제까지 추징 당하는 것만 생각하기보다 앞서 말한 ‘소득공제를 미리 주고 나중에 세금으로 거둬가는 구조’를 먼저 이해하고 자신의 연봉과 나이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장기주택마련저축 = 장기주택마련저축(신비과세저축)은 보통 직장인 세대주라면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금융상품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다. 왜냐하면 비과세뿐만 아니라 소득공제 혜택까지 주는 금융상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비과세+소득공제’라는 달콤한 유혹 뒤에는 다음과 같은 주의사항이 있다. 5년 이내에 해지하면 소득공제 받은 금액 상당 부분을 다시 반납해야 하며 7년 이내에 해지하면 일반 과세로 세금을 부과한다.

즉, 이 상품은 7년 이후에 쓸 돈만 넣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따라서 소득공제 혜택만 보고 일단 넣고 보자는 식으로 월 저축액 대부분을 이 항아리에 넣으면 나중에 예금담보대출을 받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한다.

장기주택마련저축은 이렇게 활용하라

장기주택마련저축 소득공제는 연 불입액의 40%로 최고한도액은 300만원이기 때문에 소득공제를 위한 최적 월 불입액은 62만5000원이다.(총 750만원)

하지만 이 저축은 원래는 자유납입 형식이기 때문에 수입이 불규칙한 사람은 분기당 불입한도가 300만원인 점을 이용, 급여가 많은 달 잉여자금을 이 통장에 모아 나가 연 750만원이 되도록 액수만 맞추면 된다.

▶ 연 750만원 불입시 과세표준에 따른 세금 혜택

(‘과세표준’이란 근로원천징수영수증 상에서 우측 중간에 있는 ‘(50)종합소득과세표준’을 의미함)

0 ~ 1000만원 적용세율(주민세 포함) 8.8% : 26만4000원 실제 이득

1000만 ~ 4000만원 적용세율(주민세 포함) 18.7% : 56만1000원 실제 이득

4000만 ~ 8000만원 적용세율(주민세 포함) 28.6% : 85만8000원 실제 이득

8000만원 이상 적용세율(주민세 포함) 38.5% : 115만5000원 실제 이득

 

(참고) 퇴직 또는 근무하고 있는 사업장이 폐업하는 경우, 그리고 3월 이상의 입원치료 또는 요양이 필요한 상해나 질병에 결렸을 경우는 5년 내 해지하더라도 과거 받았던 소득공제 이익을 추징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는 앞의 연금저축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코노미스트기사
2008/03/14 18:05 2008/03/1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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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  2008/03/1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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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라는 넘때문에
여전히 삶을 살아가는데 힘들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그동안 신경을 써왔던 대출빚을 상환해버렸습니다.
저는 유지를 하자에 60%정도 마음이 기울어 있었지만 제처가 공돈날라가는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 없다면서....결국에는 마누라의 의견(?) 대로 적금을 해약하고 다 갚아 버렸습니다.

이로서 매달 지출되던 원리상환금 약 30만원에 대한 처분을 어떻게 할까? 라는 의문에서
펀드를 하나 가입할까. 주식을 살까?(주식을 살수 있을까?) 고민에 휩쌓여 있습니다.

그동안의 정보를 종합해서
펀드는
차이나펀드를 올 10월정도까지만 유지 하는것으로 투자(?)를 생각하고 있고.
브릭스 펀드는 1년을 바라보고 상황봐서 1년더!
농수산물 관련 펀드는 2년
한국 우량주 관련 펀드는 지금 바로 투자!

주식은
우량주 중심으로 2~3년(한전,신한지주,삼성중공업등!)
-요즘 삼성중공업이 맘에 들더군요 -_-;

여러가지 고민은 하고 있지만 실행으로 옮기지는 않고 있습니다.

작년 펀드 성적이 너무나도(?)좋았던 관계로 그냥 그 펀드에 추가 불입을 하는것이 유리한지....
새로운것을 개척하는것이 좋은지도 잘 모르겠고 주식을 하고는 싶지만 목돈이 없고 -_-;

35살 빚없이 내집마련! 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고는 있지만 앞날이 너무 험난하네요...

아무나 저의 앞길에 등불을 밝혀 주실분이 없는지요?
35살... 2년 남았습니다. ㅠ.ㅠ~

2008/01/14 12:49 2008/01/1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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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  2008/01/1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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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발
2008/01/24 10:5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그래도 자네는 둘다 돈이라도 벌지 않는가?
나는 계획도 하기 쉽지 않다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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