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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이 많이 나아졌습니다.

이젠 목만 아프고 나머지는 거의 정상으로 돌아온듯 합니다.

토욜은 아주 바쁜 편에 속했지요.

독감으로 인해 나름 정상샐활로 돌아온 저는 아침 8시에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이유로 자동차 정밀검사를 받고. 하루종일 입맛이 없을것 같은 불안감에 마누라를 꼬셔 본가로 갔지요.

본가에서는 자동차를 고치고 점심먹고, 저녁먹고, 그리고 다시 상계동 집으로..

전체적으로 보면 참 별로 한일이 없는것 같으나. 나름 정신없이(?) 움직였습니다.

지출 금액은 기름값 3만, 차수리 4만, 정밀검사 5만 + 기타 1만 = 13만... 이넘에 자동차.. 돈덩어리 입니다.

일욜또한 8시 기상, 아침밥을 하고 계란을 사오고 절인 고등어를 먹어주고 청소도 하고 ...

낮잠을 1시간 가량 자준뒤 다시 만화 영화를 보면서 뒹굴~

현철군 방문으로 인해 밥 얻어 먹고 또 뒹굴~

역시! 주말에는 늦잠만 안자면 하루가 길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하는 하루였습니다.

우리 윤지가 벌써 50일이 되었습니다. 사진 찍어줘야되는데.. 나름 쉽지 않군요!

조명과 배경이 정말 큰 문제 입니다. *^^*
2007/02/05 13:42 2007/02/0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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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2/0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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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퇴근후 밥! 후 걷기 운동

25일 늦잠 + 용산(비바피나타구입) + 마누라의 떡볶기(유통기한 지난 라면사리! ==> 배탈....)

26일 늦잠 + 낮잠 + 비바피나타 + 짧은 산책


하는일없이 지나갔지만 나름 행복한 주말~ *^^*
2006/11/27 09:35 2006/11/2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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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11/2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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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2006/11/27 17:3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역시 내가 안놀아주니 루즈한 주말을 보냈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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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에 맛나게 먹을수 있는 양주 입니다.
종닥군의 권유를 받아 한번 사먹어 본적도 있던 양주를 이번에 종닥집에가서 먹었습니다.
역시나 부드럽고 괜찮은 맛을 자랑하더군요.
종닥군에게 부탁하면 2만8천원에 구입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
한번 부탁해서 사먹어야 겠습니다..(이전에 전 3만 5천원정도에 사먹었던 기분이 드네요)


먹고 난뒤 고딩친구와의 당구 이겼지만 개운하진 않았습니다. 내가 잘쳐서라기보다 상대가 못쳐서 승리한기분.. 또한 당구다이도 별로 좋지 않아서 개운치 못했습니다.


Colour: rich, golden copper, clear and bright

Nose: soft, oak vanilla, blackcurrant wine hints

Taste: soft, mellow, oak and fruit

Finish: good length, clean, slightly tart

Size: 70cl | ABV: 40%

The Famous Grouse Port Wood Finish makes an ideal gift for the whisky lover.

"Smooth and sweet and voluptuous. Look out for the sultanas in the aftertaste."
Charles Maclean

2006/10/22 19:20 2006/10/2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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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10/2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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