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 해당되는 글 3건

나름 고생하면서 준비해온 돌잔치가 많은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끝이 났습니다.

처음에는 할까말까~ 하는 고민부터 시작하여 사진준비, 음식점준비, 손님명단준비, 담례품 준비등... 많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나름 준비를 한다고 했는데 오신분들이 만족을 하셨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약간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면 집안 어른끼리 앉아서 얘기하면서 지낼수 있는 공간을 제대로 마련하지 못했다는것과 손님들이 가실때 제대로 마중을 나가지 못한점등이 머릿속에 많이 남습니다.

 

육아에 있어 돌잔치를 끝냈으니 이제는 예방접속의 시대가 다시 도래 했네요~ ㅜ.ㅜ~

 

집안문제에 있어서는 가족모임(집들이)이 19일(대선)에 있을예정이고요...

집안 송년회 또한 해야되는데 날자 잡기가 조금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지 부모님을 즐겁게 해드릴수 있을지 또다시 고민에 빠져야되고요..

 

그래도 커다란 일을 하나 해치우니 마음이 개운합니다.

이제는 많은 분들이 도움주신일들을 갚아 나가는일이 주된일이 되겠네요...

2007/12/17 12:55 2007/12/1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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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12/1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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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2007/12/17 16:5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얼른 갚아라...

알지? 소개팅!!! 연말 되기전에 껀수 잡자꾸나~~
2007/12/17 17:26 수정/삭제
돌잔치에 왔던 여성중에 맘에 드는분 있으면 말해라. -_-;
그외에는 사람 없다!
c.f 결혼한 사람 50%, 남친있는 사람 35%이니.. 누군지 정확하게 콕! 찝어서 얘기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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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발
2007/12/29 12: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정말 큰일 치렀수... 우린 아직두 예약을 못하고 있다네... 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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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이 두탕있었습니다.

일요일 첫번째 결혼식은
'용누리'친구이 정미양의 결혼이고

두번째 결혼식은
'중학교'친구인 용현군의 결혼이였습니다.

오전 일찍부터 준비 하여 정미양의 결혼식에 축의금만 전달하다시피 하고 용현군의 결혼식장으로 갔습니다. 같이갔던 마누라는 배고프다며 정미양의 결혼식장에서 밥을 먹었지만 저는 예의상 먹지 못하고 잠시 구경한뒤에 출발하였지요!
배고픈 상태로 용현이 결혼식에 도착하여 밥을 먹으러 올라가니 뷔페더군요. -_-;.. 정미양 결혼식장에서 밥을 먹고 올껄 그랬나 봅니다. ㅜ.ㅜ~ <전 결혼식,돌잔치 뷔페를 좋아라 하지 않습니다 >
용현이 결혼식이 끝난뒤에는 중딩 친구 부부끼지 길군네 집에 방문하여 난장판(?)을 펼쳐 놨습니다.

대략 피곤하긴 하지만 즐거웠지요.. 특히나 애아빠가 된 지금.. 다른집 애들 크는것을 보는것만으로도 기쁘네요!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종닥군의 아들(재민)이 땡강피는 바람에 우리 윤지가 때려주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아니면 기회가 없을것 같은데~~~ 참고로 재민이는 아직 움직이지 못합니다... *^^*

정미 눈감은 사진

정미 신부 대기실 - 다른 사진이 조금 이상하게 나와서 눈감은 사진으로 대체


재민 인상중~

재민 인상중~

용현 폐백

용현 폐백

용현 폐백

용현 폐백

술잔 윤지

술잔 윤지

문양! 그리고 선우

문양! 그리고 선우

윤지야~ 니 동생이다~~~

윤지야~ 니 동생이다~~~

밥먹는 선우

밥먹는 선우

병나발 윤지

병나발 윤지

2007/06/19 00:13 2007/06/19 00:13
         |  2007/06/1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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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 정과장님 집들이가 있었습니다. 너무 많은 압박에 의한 집들이라 생각이 들지만 챙겨줘야 할것은 챙겨줘야 되기 때문에 이래저래 신경쓰려했느나 맘처럼 쉽지 않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집은 역시나 맘에 들더군요 인테리어도 좋고 크기도 좋고.. 역시 큰집이 좋습니다. *^^* (이사 2개월 만에 큰집욕심이 마구마구 치솟는군요..) 집들이도중 너무 피곤해서 잠을자기까지도 했습니다. ㅜ.ㅜ~  집들이 끝난뒤에 유과장님과의 당구한겜~ 겨우겨우 이겼습니다. 경기도중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쉽지 않더군요..

토요일 : 처가에 다녀왔습니다. 너무너무 힘든 하루였지요 전날 늦게 들어온것부터 시작해서 아침부터 활동한것뿐 아니라 차를 끌고 다니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가는데 2시간 오는데 2시간 30분. 다시 본가에 가는데 2시간 30분.. 약 8시간을 차에서 보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처족카들의 시끄러움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지요.. 여하튼 처가에서 맛난 고기를 먹고 맛난 밥을 먹고 덤으로 시금치 두봉다리 + 무 두봉다리 + 기타 음식을 가져왔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만 아니였으면 견딜만 한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일요일 : 전날 본가에서 잠을 자고(다시 집으로 돌아갈 정력부족으로..) 아침일찍 상계동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자마자 처족카들이 어지러 놓은 집을 청소 하고 약 12시경부터 자유시간이 되었습니다. 어제의 피곤함에 1시경 잠이 들어 6시가 다 되어 일어났지요. 그동안 마누라가 '윤지'로 인한 스트레스가 조금 심했었나 봅니다. 방에서 나와 징징거리는 윤지를 달래보다가 안되어 마누라 한테 '얘좀 어떻게 해봐~' 라고 얘기했다가 짜증 내는 마누라의 말을 윽박질렀습니다. 마누라는 서운했는지 그 다음부터 말 한마디 안하더군요. 대꾸 안하는 마누라가 얄미워 시비를 걸어 싸울까 하다가 꾸욱~ 참았습니다.(총각때 용주라면 상상도 못할일입니다.) 마누라가 고생하는거 모르는것은 아니지만 누구나 한번쯤 겪는일 조금더 적극적으로 움직여 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여하튼 몇일간은 냉전상태로 지낼듯 싶습니다.


2007/02/12 10:41 2007/02/1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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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2/1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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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2007/02/13 11:4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잘해줘라...애 키우는거 힘들다더라..
머 어쩌겠냐...네가 좀 희생해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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