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3:19
캬~~ 날씨좋다 놀러가고 싶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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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까짓 가방쯤이야!
과거 중학교 친구들과 다녀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 기억을 더듬어 회사사람들과 청평사로 바람쐬러 다녀왔습니다.
밑에와 같은 일정을 잡고 거의 완벽하게 시간을 엄수하여 다음날 피곤하지 않도록 6시에 집에 도착하였지요
일정표는 두개를 작성하였지만 1번 일정표로 다녀왔습니다.(소양호가 얼어서 배가 안다닐줄 알았는데.. 하나도 얼지 않았더군요)
일정표1
07:00 집합 출발
09:30~10:00 소양호 도착
11:00 청평사 도착(유람선?) 및 관광
13:00 샘밭막국수 or 통나무 닭갈비
14:30 서울출발
17:30~18:00 서울도착
일정표2
07:00 집합 출발
09:30~10:00 소양호 도착
11:00 관광
12:00 강촌도착
13:00 문배마을 도착(식사 상황봐서 꿩요리로.. 5만원이하라면...)
14:30 서울 출발
17:00~17:30 서울 도착
사진또한 열심히 찍었으나... 이쁜 사진은 별로 없네요! 또한 그중에 잘나온 사진을 올려야되겠지만 회사에서 눈치보면서 작성하는 게시물이라 대충 아무사진이나 올려봅니다. ㅜ.ㅜ~


회사 워크샵에 다녀왔습니다.
재미도 없었고 효율도 적었습니다.
요즘은 회사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그닥 재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나이를 먹어가는것인지 아님 열정이 없어지는것인지..
반성해야되는 부분입니다.
워크샵가서 동영상 편집한것을 올려봅니다.
(편집이 귀찮아 2주나 걸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