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 해당되는 글 7건
느즈막히 프로젝트 휴가가 형성되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휴가가 목적이었으나 고생이 되버린 휴가..
하지만 나름괜찮았습니다.
짧은 기간에 여러군데를 보고 싶어하는 욕망에 의해 윤지가 고생한것을 제외하면 말입니다.

대강의 일정은
첫날 서울 -> 매물도
둘째날 매물도 -> 소매물도 -> 매물도 -> 창원
세째날 창원 -> 경주 -> 서울

2박3일에 자동차 이동거리만 1100km,기름값 약 14만원, 톨비 약 6만원
배 이동시간까지 포함하면 정말 움직이는것이 반 이상 되었던 여행이였지요.

이번 여행중 가장 안타까웠던것중 하나는 사진기의 부재,에메럴드 바다를 보고 몸을 담구지 못한것이 되겠지요
첫번째는 사진기는 있지만 배터리를 충전시켜놓고 안가져왔다는것! -_-; 아래사진은 핸드폰.. 을 이용한...
두번째 사항은 날씨가 너무 추웠다는것! ㅜ.ㅜ~

기억에 남는것은
1. 소매물도 경치! 괜찮다!
2. 경주 밀리니엄 파크또한 돈내고 들어갈만 했다
3. 남쪽지방(해안가 + 창원)음식은 맛이 없다!
4, 석굴암은 정말 별것 없다(처음 가봤음)

다음번에는 시간을 조금더 투자하여 정말! 휴가다운 휴가를 가볼생각입니다. 이동에서의 힘듬이 없어지는~~~

소매물도 등대섬#1

소매물도 등대섬#1



소매물도 등대섬#2

소매물도 등대섬#2

소매물도 등대섬#3

소매물도 등대섬#3

소매물도 등대섬#4

소매물도 등대섬#4

소매물도 등대섬#5

소매물도 등대섬#5

경주밀리니엄파크#1

경주밀리니엄파크#1

경주밀리니엄파크#2

경주밀리니엄파크#2 - 천괘의비밀 공연#1

경주밀리니엄파크#3

경주밀리니엄파크#3 - 천괘의비밀공연 #2


2009/09/04 09:38 2009/09/04 09:38
       여행(맛집)   |  2009/09/0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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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03:2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쁘게 많이 컷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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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목적없이 강원도에 다녀왔습니다.

아니 강원도를 가려고 했다기보다는 그냥 드라이브겸 여행(?)을 하고 싶은 욕망에 차를 끌고 돌아다니다보니.... 강원도만 돌아다녔더군요.

나름 요즘 회사 생활이 힘들기도 하고 점점 삶이 궁지로 몰리는것 같기도 하고.. 
개인적인 자괴감에 바람을 쐬고 싶었지요 *^^*

오전 8시 짐을 바리바리 싸서 서울을 떠났습니다.

처음 도착한곳은 강원도 주천 '다한우촌'..
소문대로 별로입니다... 정리하자면 비용대비 품질을 따져봤을때... 별롭니다.

마치 가격이 싼듯하게 적혀있지만 소고기중 잡부위가 싼것이고 특정부위 (꽃등심, 안심)의 가격은 역시나 만만치 않더군요.
배도 부르고 해서 그냥 등심 한근을 사서 먹었는데.. 지도 소고기라고 맛은 있더군요..
보통 마누라랑 삼겹살 400g정도 먹으면 배가 불렀는데 소고기는 한근도 부족하더군요.*^^*



 배를 채우고 난뒤 다시 차를 끌고 움직였습니다.  일단 삼척이나 동해 부근으로 2차 목적지를 정하고

가는 도중 강원랜드가 보이더군요..

머릿속에 번뜩! 대박한번 터트려봐? 라는 생각에 멈춰서서 들어가려했으나.. 20세 미만은 출입불가! 라는 조건을 걸면서 애기는 출입불가입니다! 라는말에.. 포기하였습니다.
대신 잘 꾸며놓은 강원랜드 구경을 했지요..


구경을 마친후 삼척에 있는 환선굴을 보기위해 환선굴 근방 모탤을 잡았습니다.
가격은 4만원! 이였으나.. 절충의 달인인 제가 3만원으로 할인하였지요 *^^*
그후 그 옆집인 백반집에서 밥을 먹고(열라 맛없었음) 수면을 취했습니다.
도중에 윤지가 열이나는것 같아 내심 걱정하였으나. 다음날 아침이 되니 정상적으로 돌아오더군요..
하지만 다음날은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ㅜ.ㅜ~
그래도 꿋꿋하게 환선굴갔더니. '대금굴' 예약손님이 오지 않아 표가 남는다는 어느 여행사 직원의 말에 홀딱 넘어가서 환선굴을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역시나 굴은 신비로운것 같습니다.  사진촬영금지! 였으나. 몰래몰래 찍은 몇컷이.... 흔들렸더군요 ㅜ.ㅜ~ 삼각대 없이 촬영은 힘듭니다. 

근처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싶었으나. 비가 오는 관계로.... 자중(?)하게 되더군요..


금강굴을 구경한뒤 동해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짜장면) 강릉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동해 짜장면 집은 차라리 먹을만 하더군요.. 삼척에 있는 백반집에 비하면. -_-+

강릉에서 볼거리를 생각하다 선교장으로....
역시나 비싸기만 하고 볼꺼리는 없습니다. 서울에 덕수궁,창경궁,경복궁은 얼마나 보람찬가격에 볼거리라 많은데.. -_-+


다시 차를 몰고 비오는 동해 7번국도를 따라 속초로...
속초의 척산온천호텔에 숙박을 잡고 따끈한 온천욕을 즐긴뒤 바로 수면에 취했지요!

다음날은 쌓인 피곤과 급한(?)집안일로 인해 바로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서울 도착하니 3시정도 되더군요..


나름 보람찬(?) 여행인듯 하나 비가와서 그런지... 운전하다 지쳐서 그런지 5%정도 부족한듯합니다.


특히나 이전에 국도여행을 생각해보면 참 한가로웠던것 같은데.. 강원도에 한가로이 달릴만한 국도가 많이 없어졌더군요.... 점점 척박하고 스피디 하게 세상이 변하는것 같습니다.

나름 요염(?)한 윤지

아침 목욕뒤에 산발된 머리로...


2008/07/17 13:07 2008/07/17 13:07
       여행(맛집)   |  2008/07/1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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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부터 29일까지 휴가 기간이였습니다.

원래는 8월 두번째 주에 휴가를 쓰려 했으나 마누라가 급하게(?) 취직하는바람에 '윤지'문제로 휴가를 쓸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지요!
휴가 계획은 참 많았는데.. 어쩌다 보니 그냥 계획뿐인 휴가가 되어버렸습니다.

25일은 본가에 윤지 짐을 옮기고 상계동 집으로 오는 일로 하루를 보내고.
26일은 하루종일 잠만자다 본가에 도착하는것으로 마무리1
27일 또한 하루종일 잠만자다가 느즈막히 외출하여 고딩친구를 만나 술한잔 + 당구 한겜..
28일은 본가에 남아도는 자전거를 상계동 집으로 옮기기위해 자전거를 끌고 상계동까지 무한질주(?)를 한뒤 지쳐서 잠을 잤습니다. (2시간 30분 걸리더군요) 수면을 한뒤에는 밤 9시경에 남은 휴가(?)를 보내자는 정신으로 춘천으로 출발! 춘천에서 부모님과 통닭 + 맥주한잔하니 12시 30분......
29일은 새벽같이 낚시를 가서 피래미 6마리를 잡고 아침먹고 11시경 집으로... 출발..
폭우성 소나기를 만나 고생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늦게 중딩친구를 만나 소주 한잔 하니.... 휴가가 끝났더군요... -_-;

보람차지 않은 휴가였습니다. 하지만 '윤지'를 위해서 희생(?) 할수 밖에 없었지요..

앞으로 본가생활을 해야되는데.. 앞날이 걱정입니다. 상계동 집을 그냥 냅두자니 아깝고 전세주고 봉천동으로 이사오자니 돈이 이중으로 들어가는것이 더욱 아깝고(이사비+복비*2) --;;;

아직 결정된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고민은 참 많네요.. *^^*
일단 한달 정도는 그냥 지내보고 거취문제를 결정해야 겠습니다.

2007/07/30 12:46 2007/07/30 12:46
         |  2007/07/3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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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전쯤에 고딩친구들과 방문한 바로 그곳!
정말 괜찮았던 추억이라.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위    치 : 강원 고성군 현내면  
홈페 이지 : 고성관광  tour.goseong.org 

관 리  자 : 고성군청
전화 번호 : 033-680-3351

개    요  : 공식 해수욕장으로는 동해안에서 가장 북쪽에 자리잡은 해수욕장이다. 
            백사장 길이는 1.7km, 평균 수심은 1~1.5m 정도이다. 주변에 울창한 소나무숲, 맑은 
            호수, 기암괴석 등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자연풍광이 수려하다. 특히 둘레가 16㎞에 
            달하는 화진포(호) 주변에는 솔숲과 갈대밭이 무성하여 동해안의 석호들 가운데, 풍
            광이 가장 아름답다.
            특히, 겨울철이면 고니, 큰고니, 혹고니 등이 날아 들어 말 그대로 '백조의 호수'를 
            이룬다. 그 중에서도 혹고니는 이 곳 이외의 지역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희귀종이다. 
            이처럼 수려한 화진포에 매료된 남북의 최고 권력자들은 앞다투어 전용 별장을 세우
            기도 했다. 6·25 이전에는 김일성의 별장이, 전쟁 이후에는 초대 대통령 이승만과 
            자유당 정권의 2인자였던 이기붕의 별장이 각기 들어섰다.  지금도 화진포의 솔숲과 
            호숫가에는 당시의 별장 건물이 고스란히 보존돼 있다. 
            (화진포 - 지방기념물 제10호로 지정)

화진포해수욕장은 고성군에서 시범해수욕장으로 지정된 곳으로서 샤워시설, 급수시설, 공동화장실 등의 각종 편의 시설이 잘 운영되고 있다. 해수욕장의 남쪽해안은 군부대 가 있어 민간인 출입이 통제된 구역이다. 매년 여름마다 해변에서 열리는 맥주 시음 대회와 해변노래자랑, 윈드 서핑 등으로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다.

개장 시기 : 2007년 7월 10일 ~ 2007년 8월 19일 (개장일자는 날씨에 따라 다소 조정될 수 있으므로 사전문의 요망) 이용 시간 : 06:00 ~ 24:00 정기 휴일 : 개장중무휴 수용 인원 : 50,000명 이용 시설 : 탈의장 1개소, 화장실1개소, 샤워장1개소, 급수대1개소 주차 시설 : 소형 80대 주차가능 주차 요금 : 소형 5,000원 / 대형 10,000원 현지 교통 : * 속초시외버스터미널 - 대진간 시내버스(화진포 하차) /10분 간격 운행/ 70분 소요 * 속초시외버스터미널 - 거진간 시외버스/28회 운행/50분 소요 거진시외버스터미널 - 초도리간 시내버스/10분 간격 운행/15분 소요 * 속초시내에서 택시로 50분 소요 대중 교통 : *동서울 터미널 또는 강남고속터미널- 속초행 버스 *속초시외버스터미널-화진포행 버스이용 도로 안내 : * 영동고속도로 주문진 나들목(7번국도)→속초→간성→화진포 * 서울(6번 국도)→양평(44번 국도)→홍천→진부령→대대검문소 삼거리(7번 국도)→ 화진포 주변명소 : 통일전망대, 화진포, 거진항, 건봉사, 화진포해양박물관, 역사안보전시관 등 주변숙박지 : 겨울바다 꽃집민박 화진포농원콘도민박 대우금강산콘도(033-680-7800) 민박/ 문의 - 고성수협 지도과(033-682-2072) ※수협 홈페이지 내 '바다사랑 고객사랑' 참조 - 고성군관광홈페이지(http://tour.goseong.org) 주변음식점 : 솔밭가든 장수갈비 화진포막국수 주변관광지 : 이승만별장, 거진등대, 금강산자연사박물관, 화진포해양박물관, 건봉사, 거진항, 통일전망대 주요문화재 * 고성 건봉사지(기념물 제51호)-거진읍 냉천리 * 고성 어명기 가옥(중요민속자료 제131호)-죽왕면 삼포리 * 청간정(유형문화재 제32호)-토성면 청간리 * 화진포(기념물 제10호)-거진읍 화포리 지역특산물 : 성게
화진포해수욕장 전경

관광안내소: 강원도관광안내센타 033-1330 정보제공자: 고성군청 문화관광과 전화 번호 : 033-680-3352
 작성기준일   2007년 07월 10일
2007/07/13 11:40 2007/07/13 11:40
       취미생활   |  2007/07/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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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2007/07/13 13: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졸라 잼났지.... 하지만 주변에 볼거리가 별로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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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는 격포에서 여객선으로 40분 거리의 서해에 외로이 떠있는 섬입니다.
본래는 부안국 소속의 도서였는데 1896년(고종 33)전라남도 영광군에 소속되었다가 1963년 다시 부안군에 편입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국내 3대 어장 중의 하나인 칠산어장의 중심지로 영광굴비의 산지가 바로 이곳 위도입니다.
위도는 진리 , 대리, 식도, 치도, 거륜도, 왕등도 등 8개 리로 이루어진 도서면입니다.

    
승용차
부안 (국도 30번) → 변산해수욕장 → 격포항 → 해상교통이용
시내버스 부안 → 격포여객선터미널(1일8회 운행) → 해상교통이용
부안 → 변산.격포버스(30분간격) → 격포(하차) → 도보 →격포항→ 해상교통이용
시외버스 전주공용버스 터미널 → 격포공용버스터미널(1일 16회운행)→도보 →격포항→해상교통이용
부안공용버스터미널 → 격포공용버스터미널 (10분간격운행)→도보 →격포항→해상교통이용
해상교통 격포 → 위도 : 07:30 / 09:10 / 10:30 / 11:50 / 15:00 / 16:30
위도 → 격포 : 07:50 / 09:20 / 10:40 / 13:50 / 15:10 / 16:30
이용요금 : 파장금 6,700원 / 식도 7,400원 / 상왕등도 15,000원
차량 : 1톤(승용차) 24,000원 / 2.5톤 37,000원 / 버스 190,000원
※위 시간과 운임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처 여객선 터미널 : 063-581-1997 / 581-0023
위도면사무소 : 063-580-4613
2007/07/13 11:36 2007/07/13 11:36
      Tag - , ,
       취미생활   |  2007/07/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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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2007/07/13 13:4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핵폐기장이 될수도 있다던데.... 그전에 가보는것도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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